기층치리 능력과 현대화 수준 제고에 조력
전해연 기자 2026-08-12 08:34:04
11일,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채홍성이 주인대 상무위원회 조사연구조를 이끌고 전 주 법원 사업 및 기층종합치리 사업 참여 상황에 대해 조사연구를 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중화인민공화국 국가통용언어문자법) 실시 방법(초안)’ 등 3부의 법규 초안에 관한 공개 의견 수렴 서한
2026-07-27 08:35:36
‘연변조선족자치주 <중화인민공화국 국가통용언어문자법> 실시 방법(초안)’, <연변조선족자치주 무형문화유산보호조례(초안)>, <연변조선족자치주 민족단결진보촉진조례(수정초안)>를 주인대 상무위원회 홈페지 (http://www.ybrd.gov.cn)에 공개하고 사회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려 한다.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2025년 주 본급 결산을 비준할 데 관한 결의
2026-07-21 08:53:51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31차 회의는 주재정국 국장 왕염휘가 주인민정부의 위탁을 받고 한 ‘연변주 2025년 결산과 2026년 1월─6월 예산집행 상황에 관한 보고’와 주심계국 국장 현룡남이 주인민정부의 위탁을 받고 한 ‘2025년도 주급 예산집행과 기타 재정수지에 관한 심계사업보고’를 청취했다.
주 16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31차 회의 소집
전해연 기자 2026-07-21 08:33:11
20일, 주 16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31차 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감독의 힘으로 민족단결진보의 꽃 피운다
일부 직능부문은 담체 활동 형식이 단순하고 사업 조치가 업무와 긴밀하게 융합되지 못하는데 어떤 조치를 취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것인가?
주인대 상무위원회 민족단결진보사업 특별 문의 소조련합회의 소집
20일, 주 16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31차 회의가 소조련합회의를 열고 전 주 민족단결진보사업에 대해 특별 문의를 했다.
주정협 2026년도 ‘정협대강당’ 주제학습회 개최
김은주 기자 2026-07-08 08:36:07
7일, 주정협은 2026년 ‘정협대강당’주제학습회를 개최하고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학습, 선전해 광범한 정협위원과 기관 간부들이 연변 민족지역의 실제에 립각해 사상적 공감대 형성과 여러 민족, 각계 대중을 단결시키는 직능 역할을 더욱 잘 발휘해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중화민족공동체 건설을 추진하도록 인도했다.
주정협 제14기 위원회 상무위원회 제19차 회의 소집
김은주 기자 2026-07-01 08:36:47
6월 29일, 주정협 제14기 위원회 상무위원회 제19차 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변경 개발 플래트홈 강화로 합작구 발전 이끌어
글·사진 전해연 기자 2026-06-11 09:17:47
19일에 찾은 길림도문변경경제합작구는 경제 발전 열기가 뜨겁게 일고 있었다.
도문시인대 대표들 민생실천과 민족단결에 앞장서
전해연 기자 2026-06-04 09:21:07
지난해 이래, 도문시인대 상무위원회는 ‘천명 대표 천촌(사회구역) 진입해 중화민족공동체 건설 추진하고 대중 위해 실제적인 일 하기’(이하 ‘천명 대표 천촌 진입’으로 략칭) 활동 배치에 따라 대표들을 일선에 파견하고 민족단결과 민생 사업을 추진하여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사업이 대중들이 직접 체감하고 진심으로 공감하는 생동한 실천으로 전환되도록 힘썼다.
주 16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30차 회의 소집
전해연 기자 2026-06-01 08:35:49
29일, 주 16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30차 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채홍성, 부주임 림송, 왕추국, 리수옥, 리연신, 비서장 리경문 및 주인대 상무위원회 위원 도합 35명이 회의에 참석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민족단결진보촉진법 학습 관철 주제 당수업 개최
29일, 주인대 상무위원회는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이하 ‘민족단결진보촉진법’) 학습 관철 주제 당수업을 개최했다.
국경 수호와 지역 발전에 앞장서
전해연 기자 2026-05-22 08:38:28
19일, 도문출입경변방검사소의 화물 검사장에서는 세관 사업일군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주민들의 행복 수호자
김은주 기자 2026-05-15 08:45:27
예전에 이곳은 쓰레기장이였어요. 냄새가 심해서 창문도 못 열겠더라고요.
청춘을 고향에 바치고 민의를 가슴에 새기다
전해연 기자 2026-05-08 09:08:37
주민들의 일은 아무리 작아도 큰일이고 대표의 책임은 아무리 어려워도 반드시 짊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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