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안전내각 일련의 결정 비준
신화통신 2026-02-11 08:57:16
8일, 이스라엘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당일 이스라엘 국방장관 카츠와 재무장관 스모트리흐가 이스라엘 안전내각이 요르단강 서안에서의 정책을 대폭 변경하고 요르단강 서안에 대한 통제를 강화함과 아울러 유태인 정착지를 가일층 확대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일련의 결정을 비준했다고 선포했다.
라브로프, 유럽에 “로씨야 공격 말라” 경고
로씨야 외무장관 라브로프가 8일 “로씨야는 유럽을 공격할 의도가 없지만 유럽의 공격을 받을 경우 전면적인 군사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젤렌스키, “미국측 올여름까지 로─우 충돌 종식 희망”
우크라이나 국영통신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매체에게 “미국측이 올해 여름까지 로씨야─우크라이나(로─우) 충돌이 종식되기 희망한다.”고 밝혔다.
하마스, 이스라엘측의 휴전협정 위반 비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의 군사작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휴전협정을 심각하게 파괴하며 휴전을 추진하기 위한 중재측 및 미국 정부의 노력을 무시하고 있다고 7일 팔레스티나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이 성명을 발표했다.
캄보쟈, 타이군의 불법 도로장애물 설치에 항의
8일, 캄보쟈 외교부는 “타이 군대가 점령한 캄보쟈 령토에서 불법 도로장애물을 설치하고 도로시공을 진행했다.”고 강력히 항의하며 타이측의 이런 조치가 쌍방이 2025년말 체결한 휴전협정을 위반했다고 비난했다.
“이란 공군은 ‘최고의 전투준비 상태’에 처해있어”
이란 타스님통신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무장부대 총참모장 무사비가 “이란 공군은 현재 ‘최고의 전투준비 상태’에 처해있으며 다른 군종들과 충분히 조률해 어떤 형태의 위협이나 침략에도 확고하고 강력하게 대응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밝혔다.
“이란과 미국 상대방의 진정성 상호 평가”
이란 외무부가 8일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당일 “이란과 미국이 앞서 진행한 협상은 시험적 성격을 띠고 있으며 량측은 상대방의 진정성을 상호 평가하고 있다.”면서 “이란에 우라늄 농축 활동을 금지하라는 요구(즉 ‘0농축’)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미─로─우 회담에서 뭔가 일이 생길지도 몰라”
6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미국, 로씨야, 우크라이나가 로씨야─우크라이나 충돌을 해결할 데 관해 ‘매우 좋은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미국, 이란 석유무역 관련 실체와 유조선들에 제재 선포
미국 국무부가 6일 성명을 발표해 “미국은 이란 석유무역 관련 여러 실체, 개인 및 유조선에 제재를 실시해 이란의 ‘불법 석유 무역상’과 ‘그림자 함대’를 타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나다와 프랑스그린란드에 령사관 개설
신화통신 2026-02-10 09:08:58
6일, 카나다와 프랑스가 각각 단마르크 자치령 그린란드의 수부인 누크에 령사관을 개설했다. 이는 량국이 그린란드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북극문제 참여 제고 면에서 실질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국, 이란에 새 라운드 제재 실시
이란 집법력량과 내무장관 이스칸데르 모메니를 포함한 10명의 개인을 대상으로 한 새 라운드 제재를 실시한다고 영국 외무대신 이베트 쿠퍼가 일전 선포했다.
일본 중의원 선거 결과 공포
일본방송협회의 9일 보도에 따르면 8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과 일본유신회로 구성된 집권련맹이 과반수 의석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군사적 압박 두렵지 않아”
이란 메헬통신의 8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당일 발표한 공개연설에서 “이란은 평화적 핵계획을 위해 큰 대가를 치렀으며 ‘누구도 이란이 무엇을 가질 수 있고 무엇을 가져서는 안되는지’ 규정할 권한이 없다.”면서 “이란은 미국의 군사적 압박이 두렵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란 무장부대, 국가주권과 령토완정 단호히 수호할 것”
이란 메헬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륙군 총사령관 알리 자한샤히가 일전 “이란 무장부대는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로동당, 2월 하순 제9차 대표대회 소집키로
8일, 조선 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이 2월 하순 수도 평양에서 조선로동당 제9차 대표대회를 소집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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