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파키스탄 카이버-파크툰크와주서 자살폭탄테러 발생
신화사 2026-05-12 09:40:36
10일, 파키스탄 카이버-파크툰크와주 반누지역의 사고현장에서 로동자들이 페허를 정리하고 있다. 파키스탄경찰측은 10일 카이버-파크툰크와주에 있는 한 검문소가 9일 저녁 자살폭탄테러을 받아 적어도 15명의 경찰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 이라크 사막에 이란 겨냥한 비밀기지 구축
신화통신 2026-05-12 09:40:36
[워싱톤 5월 10일발 신화통신]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이 9일 미국 관원 및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스라엘이 이라크 사막에 비밀 군사기지를 구축해 대 이란 공습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란 전쟁 초기에 해당 기지를 ‘발견할 번’했던 이라크 부대에 공습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워싱톤’호 항공모함 일본 요코스카기지서 출항
[도꾜 5월 10일발 신화통신] 일본 매체 10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조지 워싱톤’호 핵추진 항공모함이 당일 오전 정비작업을 마치고 일본 가나가와현에 위치한 주일 미군 요코스카기지에서 출항했다.
하르그섬 린근의 오염물은 유럽 유조선 방출물
[테헤란 5월 9일발 신화통신] 이란 타스님통신의 9일 새벽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의회 대표인 부시르주의 의원 자파르 풀카바니가 “이란의 저장탕크가 넘쳐나 석유를 바다에 방류했다.”는 매체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적대측의 심리전 일환이라고 지적했다.
이란을 제재한 국가 호르무즈해협 통과 어려울 것
[테헤란 5월 10일발 신화통신] 이란 타스님통신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향후 미국의 대 이란 제재를 따른 국가들이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이란군측 대변인이 경고했다.
푸틴, 국제 열점문제 및 로─중 관계 언급
[모스크바 5월 9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하] 9일, 로씨야 대통령 푸틴이 모스크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보위전쟁 승리일 열병식, 로씨야─우크라이나 충돌, 이란전쟁, 로씨야─중국 관계 등에 관해 매체의 질문에 답했다.
글로벌 석유 공급 2개월간 10억배럴 감소
[리야드 5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라신 왕해주] 사우디아라비아국영석유회사(사우디 아람코)의 총재이며 최고경영자인 아민 나세르가 지난 2개월간 글로벌 석유 공급이 약 10억배럴 감소했다고 밝혔다.
아랍추장국련방 아랍석유수출국기구 탈퇴
[북경=신화통신] 아랍석유수출국기구가 일전 성명을 발표하여 아랍추장국련방이 공식적으로 해당 기구에서 탈퇴했음을 확인했다.
영국, 중동에 함선 파견해 호항작전 참가 예정
[런던 5월 9일발 신화통신 기자 우애잠] 영국매체의 9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드래곤’급 구축함이 중동에 배치돼 호르무즈해협 호항작전에 참가할 예정이다.
“로─우 협상 진전 없으면 미국은 ‘시간 랑비’ 원치 않아”
신화통신 2026-05-12 09:40:37
[로마 5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혁한 조택] 8일, 이딸리아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당일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가 이딸리아 방문기간 로씨야─우크라이나 충돌에 대해 우크라이나문제 관련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을 경우 미국측은 더 이상 ‘시간 랑비’를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자유계획’ 작전 재개 가능성 시사
신화통신 2026-05-11 09:17:21
미국이 호르무즈해협에 갇힌 선박들을 구출하기 위한 ‘자유계획’작전을 재개할 가능성이 있으며 당일 밤 미국이 제기한 미국─이란 합의방안에 대한 이란측의 답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8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백악관에서 매체에 밝혔다.
로씨야, 조국보위전쟁 승리 81돐 기념 열병식 거행
로씨야가 9일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열병식을 거행해 조국보위전쟁 승리 81돐을 기념했다.
글로벌 석유 재고 감소로 일부 지역 공급 부족 초래할 것
미국 골드만삭스그룹이 최근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글로벌 석유 재고가 8년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하고 있으며 재고 감소 속도와 지역별 분포가 불균형하여 일부 지역에서 정제유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꾸바, 미국의 ‘꾸바 석유 봉쇄’ 관련 발언 반박
꾸바 외무장관 로드리게스가 5일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의 “꾸바는 석유 봉쇄를 당한 적이 없다.”고 한 발언에 대해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크루즈선 탑승 화란 공민, 귀국 후 6주간 자가격리
‘혼디우스’호 크루즈선에 탑승했던 화란 공민이 귀국 후 6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갈 것이며 동시에 정부는 한타바이러스 계렬의 안데스바이러스를 A2급 전염병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화란 정부가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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