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경내극단주의 조직 은신처 공습”
신화통신 2026-06-26 09:28:52
[카불/이슬라마바드=신화통신 기자 리앙 양개] 아프가니스탄 국방부가 19일 자국 공군이 전날 밤 린국 파키스탄 경내에 위치한 극단주의 조직 ‘이슬람국가 호라산지부’가 사용하던 여러 은신처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남부 작전 ‘제한받지 않아’”
[예루살렘 6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탁륜 방흔습] 22일,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에서 ‘충분한 작전 자유’가 있고 이스라엘군 병사와 이스라엘 북부 주민을 겨냥한 모든 실제적 또는 잠재적 위협에 대응할 수 있으며 이스라엘측은 관련 안전수요가 충족될 때까지 계속하여 레바논 남부 ‘안전구역’에 주둔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스트랄리아 시민의 미국 신뢰도 사상 최저치 기록
[시드니 6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섭신우] 22일, 오스트랄리아 싱크탱크 로이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이 세계에서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이라고 믿는 오스트랄리아인은 3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해당 기구가 이같은 여론조사를 진행해온 이래 응답자들이 미국에 대한 신뢰도가 가장 낮은 수준이다.
유엔주재 이란 대표 “호르무즈해협 무료 개방”
[제네바 6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로 왕아남] 23일, 유엔주재 이란 제네바판공처 대표 알리 바흐레니가 호르무즈해협이 완전 개방되였으며 어떠한 비용도 부과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파키스탄 대통령, 이란 대통령과 회담
[이슬라마바드 6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당빈휘] 파키스탄 대통령 비서실이 23일 성명을 발표해 파키스탄 대통령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가 래방한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과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측, 미국과 이란 기술적 협상 6월 30일 계속 진행
[이슬라마바드 6월 24일발 신화통신 기자 당빈휘]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 타히르 안드라비가 24일 미국과 이란의 기술적 협상이 이번달 30일에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꽁고(킨) 에볼라 병례 증가···지역사회 전파 다소 심화
[킨샤사/캄팔라 6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욱 섭조국] 23일, 꽁고(킨) 보건부가 발표한 에볼라전염병 상황 보고에 따르면 자국의 루계 확진병례가 1094건으로 증가했다.
이란, 해제된 동결자산의 자유로운 사용 강조
[테헤란 6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진소] 이란 이슬람공화국통신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이가 당일 테헤란에서 열린 주간 정례기자회견에서 이란은 국가의 리익에 따라 어떻게 해제된 자산을 사용하는 데 관한 최선의 결정을 내릴 것이라면서 해당 자산은 어떠한 제한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단독사진기사)-조선 남포항서‘최현’호 신형 다목적 구축함 취역식 거행
신화사 2026-06-26 09:28:52
23일, 조선 남포항에서 개최된 ‘최현’호 신형 다목적 구축함 취역식 모습이다. 24일, 조선 중앙통신에 따르면 신형 다목적 구축함 ‘최현’호 취역식이 조선로동당 총비서, 국무위원장 김정은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되였다.
(단독사진기사)-일본 이와테현 부근 해역서 강진 발생
25일,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역의 전광판에 일부 선로가 지진 영향으로 운행을 일시 중단한 정보가 표시되여있다. 현지시간으로 25일 7시 30분경, 이와테현 부근 해역에서 강진이 발생했으며 일본 기상청은 진도 6.9를 발표했다가 7.2로 상향 조정했다. 일본 교도통신은 각지 소방부문의 소식을 종합하여 이날 이와테현 부근의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최소 4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일본 학자들, 전쟁기간 략탈한 중국 문화재 반환 촉구
2026-06-25 10:28:09
20일, 일본 지식인들로 구성된 ‘중국 문화재 반환 운동 추진회’가 도꾜에서 연구토론회를 열고 일본 정부가 침략력사를 직시하고 전쟁기간 중국에서 략탈한 문화재를 반환할 것을 촉구했다.
꼴롬비아 대통령 선거 교착상태 개표 결과에 의혹 제기
[보고따 6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자건] 21일 밤, 꼴롬비아 국가민사등록소가 발표한 대통령 선거 제2차 투표의 초보적 개표 결과에 따르면 극우 정치단체 ‘조국수호자’의 무소속 후보 아벨라르도 에스프리에야가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현직 대통령 페트로가 이 결과에 의혹을 제기했다.
우크라이나, 로씨야 여러 지역 석유 등 시설 공격
21일, 우크라이나 무장부대 총참모부가 소식을 발표하여 20일부터 21일 새벽까지 우크라이나군이 로씨야 크라스노달지방, 쮸멘주 등지의 석유부두, 철도시설, 정유소를 대상으로 장거리 공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로씨야 국방부는 전보를 발표하여 당일 로씨야군이 돈네쯔크지역의 두 도시인 크라스노리만과 콘스탄티노프카 시내에 공격을 계속해 100여채의 건물을 통제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관리할 것
이란매체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칼리바프가 호르무즈해협은 이란이 국제법과 자국내 규정에 따라 관리하며 이란측은 조률쎈터와 핫라인을 설치해 관련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최고 수준의 핵사찰 수용 약속”
[워싱톤 6월 23일발 신화통신]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23일 이란이 최고 수준의 핵사찰을 수용하기로 약속했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란의 ‘중대한 양보’를 토대로 미국은 호르무즈해협의 개방 상태를 유지하고 해상봉쇄를 더 이상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미국이 해제한 이란 동결자금은 미국에서 식품 및 의료물자를 구매하는 전용자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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