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 대통령 회담 후 중대한 발표 없어
신화통신 2025-12-31 08:50:35
28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와 플로리다주 마러라고리조트에서 회담을 가진 후 량측 모두 회담에 대해 “많은 진전을 이루어냈다.”고 말했지만 중대한 발표는 하지 않았다.
미국 뉴욕주, 소셜미디어에 ‘청소년 경고’ 기능 강화 요구
일전, 미국 뉴욕주가 립법을 통해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특정 기능이 청소년 심리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경고메시지를 반드시 명시하도록 요구했다.
그루지야 전 국방장관, 정변 조직획책 혐의로 체포돼
뜨빌리씨 소식: 27일, 그루지야 뜨빌리씨시법원이 전 국방장관 바조 아하라야를 체포하기로 결정했다. 그루지야 검찰측은 그가 올해 10월 발생한 정변 미수 사건을 조직, 획책했다고 기소했다.
[단독사진] 타이와 캄보쟈 27일 12시부터 휴전 실시 약속
신화사 2025-12-31 08:50:35
29일, 타이와 캄보쟈 변경지역에서 주민 1명이 폭격으로 파손된 주택을 살펴보고 있다.
김정은, “조선은 영원히 로씨야와 함께 할 것”
신화통신 2025-12-30 09:03:27
27일, 조선 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당일 조선 국무위원장 김정은이 로씨야 대통령 푸틴에게 축전을 보내며 2026년에 즈음해 로씨야 정부와 인민에게 가장 열렬한 축복과 문안을 전한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미국과 유럽에 적시적인 방공지원 제공 촉구
17일,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당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로씨야군이 우크라이나 경내에 약 500대의 무인기와 40여발의 미사일을 발사했는데 그중 ‘비수’ 극초음속 미사일도 포함되여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과 유럽이 우크라이나에 방공지원을 적시에 제공할 것을 촉구했다.
카나다, 우크라이나에 18.3억딸라 지원 추가 제공키로
카나다 총리 카니가 27일 할리팩스시에서 래방한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를 회견하고 우크라이나에 새로운 자금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겨울폭풍 미국 동북부 강타
26일 밤부터 27일까지 미국 동북부와 5대호 지역에 겨울폭풍이 강타하면서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했고 여러 곳에서 강설로 인해 민중들의 출행에 차질이 빚어졌으며 연 3500대 이상의 항공편이 지연됐다.
“평화적 해결 원치 않으면 무력으로 해결”
12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포낙민] 로씨야 대통령 푸틴이 27일 로씨야련합부대집단 모 지휘소에서 군측 관원 회견중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크라이나 지도자는 여전히 충돌의 평화적 해결을 서두르지 않고 있다.
타이─캄보쟈, 성명 발표해 휴전 약속
신화통신 2025-12-29 09:24:02
타이─캄보쟈 변경 총위원회 제3차 회의가 27일 타이 짠타부리부 변경통상구에서 열렸다.
젤렌스키, 트럼프와 만나 ‘민감한’ 문제 론의할 예정
26일, 우크라이나 인테르팍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당일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매체에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28일 플로리다주에서 회담을 갖고 우크라이나의 안보와 일부 ‘민감한’ 문제에 대해 론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일본 방위예산 사상 최고치 기록해 여론 우려 불러일으켜
일전 일본 정부가 2026회계년도(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예산안을 승인했는데 그중 방위예산이 약 9조 400억엔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일본 여론의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우크라이나 ‘평화계획’과 로─미 협상내용 큰 차이 존재”
26일, 로씨야 외무차관 랴브코프가 “우크라이나측이 제기한 로씨야─우크라이나(로─우) 충돌 종식 ‘평화계획’과 로씨야─미국(로─미) 협상내용에는 큰 차이가 존재한다. 로씨야측은 로─미 량국 정상이 앵커리지 회담 기간 확립한 협상기틀을 견지할 것이다.”고 표했다.
(단독사진기사)-로씨야 수도 모스크바 남부서 폭탄테로 사건 발생
신화사 2025-12-26 09:07:33
24일, 로씨야 수도 모스크바 남부에서 촬영된 폭탄테로 현장 모습이다. 로씨야 매체에 따르면 모스크바 남부에서 24일 새벽 폭발사건이 발생해 경찰 2명과 남성 1명이 숨졌다.
일본 시민단체, “정부는 ‘비핵3원칙’ 고수해야 한다”
신화통신 2025-12-26 09:07:33
[도꾜 12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택안 리자월] 일본 교도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23일 일본 민간단체 ‘핵무기 페기 일본운동’ 소속 성원들이 일본 외무성에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와 외무대신 모토기 도시미쓰에게 보내는 청원서를 제출하며 정부측이 ‘비핵3원칙’을 국책으로 고수한다는 립장을 분명히 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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