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및 군사적 대치 두가지 준비 모두 마쳐”
신화통신 2026-04-22 09:12:09
[테헤란 4월 19일발 신화통신] 19일, 이란 타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칼리바프가 “테헤란은 한편으로 적극적인 외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군사적으로 대항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말했다.
레바논 헤즈볼라, “휴전협정 위반 행위에 대응할 것”
신화통신 2026-04-22 09:12:10
[바이루트 4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신봉] 18일, 레바논 헤즈볼라 지도자 카심이 성명을 발표하여 헤즈볼라는 레바논─이스라엘 휴전협정을 위반하는 모든 행위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휴전은 반드시 량측 모두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란, 전쟁 전 미사일 재고의 약 70% 여전히 보유
[워싱톤 4월 18일발 신화통신] 18일, 미국 《뉴욕타임스》가 미군측 및 정보부문의 평가를 인용해 “이란은 전쟁 전 미사일 재고의 약 70%, 미사일 발사장치의 약 60%, 공격형 무인기 무기고의 약 40%를 여전히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호르무즈해협의 해상통행을 차단하기에 충분하다.”고 보도했다.
(단독사진기사)-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일부 지역서 림시 교통통제 시행
신화사 2026-04-21 09:17:43
19일, 안전인원들이 파키스탄 누르칸 공군기지 부근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경찰측은 19일 성명을 발표해 외국대표단들이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함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 림시 교통통제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단독사진기사)-일본 국회의사당 주변서 평화헌법 수호 시위 진행
19일, 일본 도꾜에 위치한 국회의사당 주변에서 사람들이 평화헌법 수호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오후, 국회의사당 주변에는 3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모여 다카이치정부의 헌법 개정 시도에 항의하고 헌법 수호를 촉구했다.
우크라이나, 끼예브 총격사건을 테로행위로 규정
신화통신 2026-04-21 09:17:43
[끼예브 4월 18일발 신화통신] 우크라이나 국가안전국이 18일 당일 수도 끼예브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을 테로행위로 규정했다.
꾸바, 3개국 정부의 성원에 감사 표시
[아바나 4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표] 꾸바 외무장관 로드리게스가 18일 에스빠냐, 브라질, 메히꼬 3국이 꾸바가 당면한 어려운 정세에 관련해 공동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트럼프, 대 이란 협상 관련 회의 소집
[워싱톤 4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양령] 18일, 미국 악시오스뉴스 웹사이트의 보도에 따르면 당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백악관 상황실에서 회의를 소집해 호르무즈해협을 둘러싸고 재발한 위기 및 이란과의 협상 문제를 론의했다.
이스라엘군, “이란 미사일 발사장치 ‘60%’를 파괴”
[예루살렘 4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방흔습 풍국예] 17일 저녁, 이스라엘 국방군 대변인 에피 데프린이 영상성명을 발표하여 대 이란 작전의 세부사항을 공개했다.
“미국에 대한 불신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테헤란 4월 19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사달제] 이란매체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칼리바프가 이란은 미국에 대한 불신을 완전히 해소하지 못했으며 이란의 정책은 점진적이고 대등하게 약속을 리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로씨야산 석유 제재 일시 완화 조치 연장
[뉴욕 4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아남] 17일, 미국 재정부 외국자산통제판공실이 일반허가 문서를 발표하여 로씨야산 석유에 대한 제재 일시 완화 조치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무력이 법률 우에 군림해선 안된다”
[헤이그 4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소해군] 세계는 ‘위기상황’에 처해있고 각국은 선택의 기로에 서있으며 국제법의 권위를 수호해야 하고 무력이 법률 우에 군림하는 것을 용납해서는 안된다고 17일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가 헤이그에서 밝혔다.
(단독사진기사)-이란 골레스탄궁전 모습
신화사 2026-04-20 09:14:17
3일 공습 당시 촬영한 파괴된 골레스탄궁전(하단)의 모습과 원 모습(상단) 대조 사진이다.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골레스탄궁전은 201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이란의 중요한 왕궁 건축물의 하나이다.
(단독사진기사)-고향으로 돌아가는 레바논 남부 주민들
18일, 레바논 남부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강에 설치된 림시다리를 통과하고 있다. 레바논과 이스라엘의 10일간 휴전이 17일 0시에 공식 발효된 후 전쟁으로 고향을 떠났던 레바논 남부 주민들이 삶의 터전으로 속속 돌아오고 있다.
이란 무장부대, “호르무즈해협 계속 통제할 것”
신화통신 2026-04-20 09:14:17
[테헤란 4월 18일발 신화통신] 이란 매체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무장부대 하탐알안비아 중앙사령부 대변인이 “미국이 번번이 약속을 어겼기에 이란은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통제를 이전상태로 회복했으며 이 해협은 현재 이란 무장부대의 엄격한 관리와 통제하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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