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1일부터 75개국 이민비자 발급 중단
신화통신 2026-01-21 08:55:21
[워싱톤=신화통신 기자 양령] 미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원이 21일부터 75개국의 이민비자 신청 심사를 중단할 예정이다.
일본 최대 원전 재가동 지연 가능성 제기
신화통신 2026-01-20 09:04:07
[도꾜 1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전쟁] 일본 최대 원전인 가시와자키 가리와 원자력발전소의 6호기 원자로가 일전 실시한 제어봉 추출 시험중 추출방지기능이 고장 나면서 6호기 재가동이 지연될 수도 있게 되였다.
인도네시아서 실종 추정 항공기 잔해 발견
[쟈까르따 1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도방위] 18일, 인도네시아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당일 수색구조일군이 남술라웨시성 팡카제네와제도현에서 항공기 동체와 꼬리 부분의 잔해를 발견했으며 이는 전날 실종된 항공기로 추정된다.
트럼프, ‘평화위원회’ 영구 의석에 10억딸라 제시
[워싱톤 1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서검매 황강] 17일, 미국 블룸버그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정부가 이른바 ‘평화위원회’ 구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10억딸라의 기부금을 조건으로 내걸고 참여 의사가 있는 국가들에 ‘영구 의석’을 제공하려 하고 있다.
미국, ‘그린란드 점유’ 위해 관세 추가 부과
[브류쎌 1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강일 장조경] 17일, 다수의 유럽의회 의원들이 그린란드에 대한 미국측의 위협을 감안할 때 지난해 7월 유럽과 미국이 달성한 무역협의가 유럽의회에서 통과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독사진기사)-파키스탄 남부 신드주 카라치 쇼핑상가서 화재 발생
신화사 2026-01-20 09:04:07
18일, 파키스탄 카라치의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17일 저녁,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 카라치에 있는 4층짜리 쇼핑상가 건물에서 큰불이 나 적어도 6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미국의 관세 추가 부과는 부당한 협박 행위”
[헤그 1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소해군] 화란의 외무장관 데이비드 판 빌이 18일 미국이 그린란드를 얻기 위해 유럽 국가들에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는 것은 부당한 협박 행위라고 지적하며 유럽련맹은 반격조치를 취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 법무부, 집법방해 혐의로 미네소타 주지사 조사
[워싱톤 1월 16일발 신화통신 기자 양령 웅무령] 미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16일 미국 법무부가 미네소타주 주지사 팀 월즈와 해당 주 미니애폴리스시 시장 제이컵 프레이에게 소환장을 발부하여 이들이 련방집법일군의 집법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로씨야 2025년 통화팽창률 5.59%까지 내려가
[모스크바 1월 16일발 신화통신 기자 조빙] 16일, 로씨야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로씨야의 통화팽창률은 5.59%로 이는 앞서 로씨야 경제발전부와 로씨야 중앙은행의 예측치보다 낮았으며 2024년의 9.52%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수리아 쿠르드어를 국가 언어로 공식 지정
[디마스크 1월 16일발 신화통신 기자 익택] 16일, 수리아 과도정부 대통령 아흐메드 샤라가 법령에 서명하여 쿠르드어를 수리아 국가 언어중 하나로 지정하고 수리아 쿠르드인의 언어, 문화 및 수리아 공민으로서의 합법적 권리를 보호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미국 미네소타주 항의시위 지속
신화통신 2026-01-19 09:18:13
미국 미네소타주 최대 도시인 미니애폴리스에서 긴장정세가 지속되면서 항의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이란 소요사태에 서방국가들이 직접 참여했다”
6일, 이란 대통령부가 성명을 발표하여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이 당일 오후 로씨야 대통령 푸틴과 전화통화를 가지고 지역 및 국제정세 특히 최근 이란에서 발생한 소요사태와 량국관계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협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국측 항행통고 메히꼬 민용항공 운행에 영향 없어”
미국 련방항공국이 일전 발포한 항행통고는 메히꼬 민용항공 운항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메히꼬 국가공역운항조건에 변화가 없다고 16일 메히꼬 통신교통부가 성명을 발표했다.
우크라이나와 미국, 새 라운드 회담 가질 예정
미국의 대 우크라이나 안전보장 협정과 우크라이나 경제번영 협정을 일층 완벽화하기 위해 17일 우크라이나와 미국 대표단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시에서 새 라운드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16일 미국주재 우크라이나 대사 스테파니시나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밝혔다.
아랍 국가들, 미국에 “대 이란 군사행동 자제” 로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까타르 등 아랍 국가들이 최근 트럼프정부에 이란에 군사공격을 가하지 말아달라고 줄곧 비공개적으로 로비해왔음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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