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1일부터 75개국 이민비자 발급 중단
미국매체 보도
[워싱톤=신화통신 기자 양령] 미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원이 21일부터 75개국의 이민비자 신청 심사를 중단할 예정이다.
폭스뉴스 웹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원 대변인 피고트는 한 성명에서 “국무원이 이민 처리 절차를 재평가하는 기간 75개국으로부터의 이민비자 신청이 중단될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 대변인 레빗이 소셜미디어에 관련 보도를 공유했다.
보도에 따르면 관련 중단 조치는 21일부터 시행되며 재평가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원은 성명에서 75개국의 구체적인 명단을 언급하지 않았다. 폭스뉴스 웹사이트의 보도에 따르면 영향을 받는 국가에는 소말리아, 로씨야, 아프가니스탄, 브라질, 이란, 이라크, 애급, 나이제리아, 타이, 예멘 등이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