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에너지 휴전’ 약속 지켰다”

2026-02-06 09:29:49

트럼프 표시


[워싱톤 2월 3일발 신화통신] 로씨야 대통령 푸틴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일주일간의 ‘에너지 휴전’ 약속을 지켰다고 3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밝혔다.

트럼프는 백악관에서 우크라이나 에너지시설에 대한 로씨야의 공격 재개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 “휴전은 일요일부터 일요일까지(1월 25일부터 2월 1일)였으며 공격은 이미 재개됐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그(푸틴)는 이 면에서 약속을 지켰다. 알다싶이 이는 매우 중요하며 그곳 날씨가 매우 춥기에 일주일이라도 우리는 동의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로씨야측이 계속하여 휴전을 유지하지 않는 데 대해 실망했는지에 대해 묻자 트럼프는 직접적으로 답하지 않았다. 그는 “나는 전쟁 결속을 원한다. 나는 그(푸틴)와 이야기를 나눴고 그가 전쟁을 끝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1월 29일, 트럼프는 백악관에서 열린 내각회의에서 우크라이나가 ‘극심한 한파’를 겪고 있다면서 “내가 직접 푸틴 대통령에게 일주일간 끼예브 및 다른 도시에 공격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고 그가 동의했다.”고 말했다. 30일, 로씨야 대통령 공보비서 페스코프는 트럼프가 실제로 푸틴에게 이후 협상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해 2월 1일까지 일주일간 우크라이나 수도 끼예브에 대한 공습을 멈출 것을 요청했으며 크레믈리궁은 이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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