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서 합법적 정찰임무 수행하던 무인기 련락 두절”
이란측 피로
[테헤란 2월 3일발 신화통신] 3일, 이란 무인기 1대가 공해에서 합법적인 정찰임무를 수행하던 무인가 1대가 련락이 두절됐으나 촬영한 사진은 성공적으로 전송해왔다고 당일 이란 소식통이 이란 타스님통신에 전했다.
미군이 이날 아라비아해에서 이란 무인기 1대를 격추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소식통은 “이란측 ‘목격자─129’형 무인기가 당일 공해에서 정찰, 감시, 촬영 등 합법적 정찰임무를 수행하며 사진을 지휘쎈터에 전송해왔으나 이후 련락이 두절됐다. 원인은 조사중에 있으며 확인되는 대로 공포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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