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9회 동북아빙설자동차모터찌클스포츠대회의 계렬 종목인 빙설자동차 스포츠 주제 휴가코스가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현재까지 16명의 대만 수강생이 두차례에 나뉘여 도문시 훈련기지 및 성수룡산훈련기지에서 빙설자동차경주 특훈과 휴양을 마쳤으며 5명의 대만 수강생이 세번째로 전문훈련을 받고 있다. 전문적인 경기훈련 과정, 빙설관광, 장백산 천연온천과 스키체험을 아우르는 이 특색코스는 량안 청소년 교류의 새로운 뉴대로 부상했을 뿐만 아니라 연변 빙설경제 발전에 동력을 불어넣었다.
제9회 동북아빙설자동차모터찌클스포츠대회는 길림성체육국, 주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육성한, 자주적 지적재산권을 구비한 경기 IP이며 처음으로 중조 변경도시 도문시에서 열렸다. 대회는 ‘함께 미래 도모’를 핵심리념으로, 전체 로정이 126킬로메터에 달하는 ‘빙설+도시구역+산악’ 전 지형 특색 경주로를 혁신적으로 마련하고 빙설 도로, 산악 포장도로 등 다양한 경주로를 융합하여 경기에 독특한 매력을 부여했다.
이번에 출시한 주제 휴가코스는 대회의 전문적인 경기자원을 빌어 프로선수의 특훈을 연변 겨울철 문화관광 자원과 깊이 결부시켜 ‘전문훈련+민속체험+미식탐방’ 전체 사슬 봉사모식을 형성했다. 수강생들은 전문 코치의 지도하에 빙설 드리프트(漂移), 극한의 코너돌기 등 전문적인 기술훈련을 받고 여가에 두만강변의 겨울경치를 감상하고 조선족 특색음식을 맛보며 변경도시의 다양한 문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많은 대만 수강생들은 연변은 음식 맛이 훌륭하고 자연과 인문 매력이 공존하는 세련된 도시라고 말했다.
이 주제 휴가코스는 연변지역에 고급 주제 휴가코스가 없던 공백을 메우고 ‘빙설자원’에서 ‘경제가치’로의 고능률적인 전환을 실현했다. 이 코스는 ‘장백 천하설·길림의 아름다움은 연변에’ 문화관광 브랜드의 우세와 동북아빙설자동차모터찌클스포츠대회의 전문IP 영향력을 빌어 시장을 일층 개척하게 되는바 래년 봉사 범위를 향항, 오문 및 일본, 한국, 동남아 지역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중국 빙설스포츠의 독특한 매력과 연변의 변경 정취를 느끼게 할 계획이다.
최근년간 연변에서는 빙설스포츠와 문화관광 산업의 융합을 꾸준히 추동하고 시리즈 빙설관광 새 코스, 새 씨나리오를 출시함과 아울러 다양한 혜민정책을 내놓았다. 이번 빙설자동차 스포츠 주제 휴가코스의 성공적인 운영은 지역 빙설경제 발전에 혁신적인 ‘체육+문화관광+국제 교류’ 모델을 제공했으며 향후 고급 휴가코스 공급을 꾸준히 보완하여 연변을 동북아 빙설관광 목적지로 건설하는 데 힘을 보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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