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경제총량이 사상 처음으로 ‘140조원’ 관문을 돌파했다.
지난 1월 19일, 우리 나라 경제성적표가 발표된 가운데 지난해 대내외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국내 어려움과 도전이 늘어나는 등 복잡하고 준엄한 형국에서도 우리 나라 경제는 여전히 5% 성장의 속도를 유지하고 있었다.
이는 주요경제체 가운데서 앞자리를 차지했으며 이런 성적은 귀한 결과물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어려움’과 ‘성공’의 대조 속에서 이룬 성과는 우리 나라 경제의 고품질 발전 대세를 나타냈으며 앞으로 용감하게 정진하는 희망찬 모습 또한 보아낼 수 있다.
정력(定力)을 유지하고 기반을 착실하게 다지는 것은 ‘안정’을 공고히 하는 것이다. 외부의 불리한 영향이 미치더라도 우리는 자체 력량의 기반 우에서 발전을 도모해야 하고 고품질 발전의 확실성으로 외부환경의 불확실성과 맞서야 한다. 국내생산총액이 처음으로 140조원을 돌파해 새 단계에 진입하고 화물무역의 규모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알곡산량이 련속 2년간 1.4만억근을 돌파하고 제조업 증가치가 련속 16년간 세계 1위를 유지했다… 일련의 정책이 착실하게 추진되고 강력하게 뒤받침한 덕분에 우리 나라 경제는 혼돈과 시련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고 발전토대를 든든히 다져왔다.
주동적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새로운 것을 돌파했으며 진취적인 힘을 쌓아왔다. 개혁을 위해 더 많은 력량을 요구하게 되면서 전국통일대시장 건설을 깊이있게 추진했으며 민영경제 추진법을 시행하고 내권식 경쟁(内卷式竞争)을 정돈하는 등 종합적 성과가 두드러진 효과를 보였다. 개방을 하려면 활력이 필요하다. 해남자유무역항의 전면 봉관운영 제도를 실시하고 외국자본의 국내진입 문턱을 부단히 낮추었으며 비자면제 제도를 부단히 확대 및 실시했고 혁신으로 발전을 도모했다. 일련의 중대한 과학연구성과의 경쟁력이 크게 부각되고 혁신지수가 처음으로 글로벌 10위권에 진입했으며 신질 생산력이 부단히 발전 및 장대해졌다… 우리 나라는 문제를 직시해 도전에 맞섰고 개혁개방을 확고부동하게 심화했으며 혁신인솔을 지속해 내적동력 발전과 뒤심증강을 위해 부단히 노력을 강구했다.
압력을 이겨내고 정진해 량과 질의 향상을 추구했으며 강력한 근성을 부각시켰다. 세계 경제무역질서가 엄중하게 파괴당하고 국내에서 신구 동력의 전환이 여전히 어려운 배경에서도 우리 나라 경제는 꾸준히 ‘량적 도약’과 ‘질적 향상’을 실현했다. 이는 우리 나라 경제가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환경요소에서도 다양한 국면에 맞설 수 있는 능력과 압력을 이겨내고 견딜 수 있는 근성(韧性)이 있음을 충분히 시사하고 있다.
현재 우리 나라는 150여개 국가 및 지역과 주요 무역파트너관계를 구축한 가운데 대외무역의 다양화 국면을 빠르게 형성했고 하이테크기술, 고부가가치 제품이 수출의 성장주력으로 나설 수 있도록 경쟁력을 키웠다. 글로벌 경제의 흐름에서도 우리 나라 경제증속은 주요경제체중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성장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가장 신뢰가 가는 동력원으로 되였다.
이런 성적표는 우리 나라 토대가 안정적이고 우세가 많으며 근성이 강하고 잠재력이 크다는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고품질 발전의 생동적인 해석이 되기도 한다.
‘14.5’전망계획이 원만히 막을 내렸고 ‘15.5’전망계획의 새 려정이 본격 시작되였다. 우리가 드팀없이 신심을 발전시키고 전략적 력량을 유지하며 힘을 모아 진취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우리 나라 경제발전은 더 멀리, 더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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