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리그’ 연변주 제2현장 경기로 인기 모으고 소비 촉진

2026-06-15 09:07:42

13일 저녁, 주상무국은 연길만달광장 상권 자원을 활용하여 ‘동북리그’ 연변주 제2현장을 조성하고 ‘열정 동북리그·쇼핑 연변행─연길만달 100명 품평 관전 및 시장 판촉활동’을 함께 가동했다.

행사 현장에는 100명 품평 관전 구역과 ‘연변 좋은 상품’ 주제 시장구역 두개의 주요 구역이 마련되였다. 관전 구역에서는 고화질 LED 대형 스크린과 전문 음향, 조명을 설치하고 경기를 생중계했다. 100개의 특별 관전석은 관전을 위해 온 팬들로 가득찼으며 주변에는 ‘동북리그’ 경기포스터, 연변팀과 심양팀 맞대결 요소 등으로 농후한 관전 분위기를 조성했다. 주제시장 구역에서는 주내 여러 우수 기업들이 련합하여 부스를 마련하고 김치, 순대, 떡, 랭면, 막걸리 등 연변 미식과 지역특색이 강한 문화창작제품을 전시, 판매했으며 맛보기 체험도 제공하여 ‘관전+쇼핑’의 자연스러운 련결을 실현했다.

경기 시작 전, CCTV 기자가 현장에서 생중계를 진행하며 전국 시청자들에게 연변의 상품과 ‘동북리그’ 연변주 제2현장의 관전 열기를 소개했다. 경기가 시작되자 관전 구역의 팬들은 한목소리로 ‘승리하자, 연변!’을 웨쳤다. 중간 휴식시간 때 팬들은 주제시장 구역에서 특색 관광상품을 고르고 연변 전통음식을 시식했다. 

김군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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