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대학 캠퍼스에서 펼쳐진 ‘민족 가무’ 향연
중국길림넷 2025-12-10 09:59:46
최근 길림성당위 선전부와 길림성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길림성 력사문화유산 캠퍼스에 진입 계렬행사의 일환인 ‘민족 가무 캠퍼스에 들어가기’행사가 길림건축과학기술학원, 장춘인문대학, 장춘대학에서 잇달아 진행되였다.
다우르족의 력사와 문화예술…용맹함과 예술이 깃든 유목 민족의 삶
중국국제방송 2025-12-10 09:59:46
다우르족은 주로 내몽골자치구 모린다와다우루족자치기, 흑룡강성 치치할시 메리스다우르족자치구역, 어원커족자치기 일대에 살고 있다. 그외 일부 다우르족 인민들은 신강, 료녕성 등 지역에 산재해있다. ‘중국통계년감─2021’의 통계에 따르면 중국에 살고 있는 다우르족은 총 13만 2299명이다.
‘리홍광장군’컵 글짓기경연 시상식 개최
료녕신문 2025-12-10 09:59:46
지난 11월 27일, 료동항전연구쎈터, 심양시 ‘9.18’력사박물관, 심양시우홍구 당사연구실이 공동 주최하고 심양시 우홍구교육국, 심양시조선족제3중학교, 심양시 우홍구 홍흥로소학교가 공동 주관하며 커시안그룹이 후원한 ‘리홍광장군’컵 글짓기경연 시상식이 조선의용군 오가황회의 옛터 교육기지 소재지인 심양시 우홍구 홍흥로소학교 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운남, 록권이족묘족자치현 창립 40돐 경축 대회 열려
신화넷 2025-12-10 09:59:46
운남성 곤명시 록권이족묘족자치현 창립 40돐 경축 대회가 지난 11월 25일 록권현 체육장에서 열렸다.
무형문화유산으로 승격한해남 미식 ‘짜오풔추’
인민넷 2025-12-10 09:59:46
최근 몇년 사이 샤브샤브 시장에는 소수의 마니아들이 즐겨 먹는 신상품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귀주 쏸탕(酸汤)외에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것으로는 해남의 ‘짜오풔추(糟粕醋) 샤브샤브’를 단연 으뜸으로 손꼽을 수 있다.
운남 민요, 숏폼 시대에 다시 뜨다
중국신문넷 2025-12-10 09:59:46
최근 운남에서 ‘기차를 타고 민요를 부르다’를 주제로 한 문화관광 홍보행사가 열렸다. 기차 안에서는 따이족의 부드럽고 우아한 노래, 장족의 웅장한 가락, 이족의 열정적인 멜로디, 나시족의 고전적이고 신비로운 선률이 어우러져 ‘운남 소리 기록지’(云南声音志)를 써내려가고 있다.
설립 30돐 경축 대회 성황리에
흑룡강신문 2025-12-10 09:59:46
천진시조선족로인협회 설립 30돐 경축 대회가 11월 30일 천진만려호텔에서 성대히 개최되였다. 화려한 부채춤 공연과 정겨운 노래 속에 400여명의 협회 회원과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회의 30년 발자취를 함께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협회 회가 제창과 총회 무용팀의 부채춤 <진달래>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어 상영된 협회 30년 력사 회고 영상은 지난날의 추억과 성장 과정을 생생히 되짚어 보여주며 관객들을 감동의 도가니로 이끌었다.
조선족촌 2곳과 조선족 개인 5명 표창받아
료녕신문 2025-11-26 09:50:41
최근 료녕성 당위와 정부는 료녕성 민족단결진보 모범집단 59곳과 료녕성 민족단결진보 모범개인 60명의 명단을 공포했다.
허저족 어피 제품 해외로 진출…민족문화의 세계화 추진
중국신문넷 2025-11-26 09:50:41
허저족(赫哲族) 무형문화유산인 어피공예 전통염색기예 시급 대표전승인 조동화는 “이것은 어피북마크(鱼皮书签)이다. 이처럼 소박하고 아름다운 어피 수공예품은 해외 시장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재 이미 독일, 카나다 등 여러 국가로 수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천 모현, 풍요로운 문화축제로 챵력 신년 맞이
인민넷 2025-11-26 09:50:41
지난 18일, 사천성 아바장족챵족자치주 모현 적부수진에서 ‘챵력(羌历) 신년을 맞이하고 풍요로운 풍경을 그리다’를 주제로 한 제3회 적부수 ‘일맥희’(日麦喜) 민속문화행사가 열렸다. 현지 주민들은 노래와 춤으로 챵력 신년을 축하했다. ‘챵력 신년’ 또는 ‘풍년절’이라고도 불리우는 ‘일맥절’은 챵족이 한해 동안의 풍년을 경축하고 축복을 전하며 평안을 기원하는 중요한 명절이다. 2025년 11월 20일은 챵년이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에 등재된 후 맞이하는 첫번째 챵년이다.
제4회 우리 말 사랑 시랑송대회 및 특별문예공연 펼쳐
지난 15일, 심양시조선족친목회가 주최하고 심양시조선족녀성협회가 주관한 심양시조선족녀성협회 제4회 우리 말 사랑 시랑송대회 및 특별문예공연이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 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다채로운 무로족의 의반절
중국신문넷 2025-11-26 09:50:41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광서 하지시 라성 무로족(仫佬族)자치현에서 500여년의 력사를 가진 전통 축제인 ‘의반절’(依饭节)이 열렸다. 이 축제는 무로족 주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풍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에서 현지 주민들은 화려한 민족복장을 차려입은 채 즐겁게 노래 부르고 춤을 추면서 무로족의 독특한 민속문화를 선보였다. 무로족 의반절은 이미 첫번째로 되는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작 명부에 등재되였다.
청도조선족민속축제 성황리에 개최
종합 2025-11-26 09:50:41
청도조선족기업가협회가 주관하고 ‘천태요구르트와 선한우리들병원’이 후원한 청도조선족민속축제가 최근 청도시 성양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도 조선족, 단합의 강에 희망의 배틀
종합 2025-11-13 13:50:23
산서 흔주 고성 관광 열기로 후끈
신화넷 2025-11-12 10:14:51
늦가을을 맞으며 산서성 흔주 고성에서의 관광 열기가 뜨겁다. 관광객은 절정기를 피해 무형문화유산인 면소(面塑: 밀가루나 찹쌀가루를 반죽해 여러 모양으로 빚어내는 중국 전통 민속 공예) 작품을 관람하면서 전통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만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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