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족의 문화와 예술
환구넷 2026-02-04 09:33:09
◆지노족의 언어 지노족의 언어는 중국어─짱어계 미얀마어족 이족어 갈래에 속하며 유러와 부위안 두가지 방언이 있고 그 방언의 단어차이가 크다. 이들은 일상생활에서 지노어를 사용하고 다른 대중장소에서는 대부분 중문을 사용한다. 사회, 지리적 원인으로 지노족은 따이족, 한족과 밀접한 관계였고 왕래가 잦아 지노족의 일부 단어는 따이어와 중문에서 차용됐다. 지노족은 문자가 없었으며 1983년 후 라틴자모를 기반으로 한 표기법으로 지노어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조선족 전통혼례 몰입형 공연으로 문화융합 모색
길림신문 2026-02-04 09:33:09
최근 장춘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주최하고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주관한 ‘례성동심’(礼成同心) 조선족 전통혼례 체험형 문화공연이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열렸다. 몰입형 체험을 통해 직접 보고 만지고 맛볼 수 있는 무형문화유산 려정으로 조선족 혼례풍속의 깊은 력사성과 생활 속 아름다움을 생동감 있게 재현했다.
옥룡 설산 산자락의 벽화
신화넷 2026-02-04 09:33:09
백사벽화박물관은 운남성 려강시 옥룡나시족자치현 백사진에 위치했으며 명청 고대 건축물과 관련 벽화를 전시하고 있다. 이중 대보적궁과 같은 전(殿)에는 명청시대 벽화 45점이 보존되여있고 총면적이 약 144평방메터에 달한다. 백사 벽화는 한족, 장족, 나시족 등 여러 민족 문화요소를 융합한 차마고도 다민족의 융합을 상징하는 력사적 증거이다. 이 벽화는 대보적궁전에 있는 ‘공작명왕법회도’이다.
사회구역은 여러 민족 주민들의 공동한 집한족, 조선족, 만족 등 9개 민족이 엮어가는 따뜻한 이야기
길림신문 2026-01-21 09:07:21
장춘시 관성구 군영가두 서도구사회구역에는 한족, 조선족, 만족 등 9개 민족이 함께 살고 있다. 소수민족 주민 비률은 7%, 그중 조선족 가구는 235가구에 달하는데 장춘시조선족중학교와 장춘시관성구조선족로인협회 등 주요 단위, 단체와 함께 깊이 어울리며 민족융합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내몽골 알라산서 락타슈퍼리그 열려
인민넷 2026-01-21 09:07:21
최근 ‘중국 락타의 고향’으로 불리우는 내몽골자치구 알라산좌기에서 ‘2025 알라산 락타슈퍼리그’가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내몽골을 비롯해 신강, 감숙, 녕하, 청해, 강소 등 전국 6개 성(자치구)에서 모인 26개 대표팀이 참가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상해 음력설 앞두고2500여가지 문화∙관광 행사 마련
신화넷 2026-01-21 09:07:21
상해에서 음력설을 맞으며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료양시정협 조선족위원 신옥빈 제안 3건, A급 제안으로 선정
료녕신문 2026-01-21 09:07:21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료녕성 료양시 제15기 위원회 제5차 회의에서 조선족위원 신옥빈의 제안 3건이 A급 제안으로 선정되였다.
할빈시조선족녀성협회 2026 신년련환모임 가져
할빈시조선족녀성협회 2026 신년련환모임 가져1월 10일, 할빈시조선족녀성협회 2026년 새해맞이련환모임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회원들과 초대된 래빈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시간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화합과 우정을 돈독히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오로첸족의 문화와 예술
郑恩峰 2026-01-21 09:07:21
오로첸족은 언어만 있고 자신의 민족문자가 없다. 오로첸족의 언어는 알타이어계 만족─퉁구스어족의 오로첸족 갈래에 속하며 일종의 접착어이다.
빈곤촌의 변화를 위한 20년의 열정과 헌신
2026-01-07 09:34:33
“마을 어르신들을 잘 모시고 그들이 만년에 행복과 존엄을 느끼게 하는 것이 저의 일입니다.” 밀산시 화평조선족향 흥광촌 당지부 서기이며 촌장인 오경호의 말은 간결했지만 그 속에는 20년에 걸친 뜨거운 열정과 헌신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2005년 남방 외자기업의 직장을 뒤로한 그의 귀향은 한 마을의 운명을 바꾸는 시작이였다.
허창호, 국제태권도련맹 검은 띠 9단 승단
료녕신문 2026-01-07 09:34:33
최근 중국국제태권도련맹 부총재 허창호가 국제태권도련맹(ITF)으로부터 최고 등급인 검은 띠 9단 증서를 수여받았다.
〈북국환가〉, 민족관현악 음악회 성료
3일 저녁, 〈북국환가(北国欢歌)〉 민족관현악음악회가 길림성음악당에서 열렸다. 중화 전통문화의 깊은 내재성과 북국 특유의 정취를 가득 담은 이 음악향연은 아름다운 선률로 춘성(장춘의 별칭)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으며 민족관현악의 독특한 매력과 시대적 풍모를 남김없이 드러냈다.
100여개 가정공방으로 합작사 설립키로
천산망 2026-01-07 09:34:33
3일, 신강위글자치구 수푸현 우쿠사크진 토완커우쿠사크촌의 민족악기 수공예공방에서 음악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마을 주민 마무티 러하만은 손에 든 뽕나무를 다듬는 데 집중하고 있었다.
조선족 축수풍속과 윷놀이 장춘시 무형문화유산 명부에 입선
최근 장춘시인민정부는 제6차 시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성 프로젝트 명부를 발표하였다.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이 신청한 ‘조선족 축수풍속’과 ‘조선족 윷놀이’가 성공적으로 선정되였다. 이번 선정 결과는 지역내 조선족 무형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호와 활발한 전승 작업에서의 중요한 성과를 나타낸다.
'경태람 계승 및 혁신 예술전' 북경서 개막
신화넷 2026-01-07 09:34:33
국가대극원과 북경시 법랑(琺瑯)공장회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경태람(景泰蓝) 계승 및 혁신 예술전’이 최근 북경국가대극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경태람의 력사적 맥락과 현대적 가치를 조명하고 무형문화유산 기예 보호와 전승, 활성화를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사진은 무형문화유산인 경태람을 살펴보고 있는 관광객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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