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 제7기 조선어 무료강좌 개강
흑룡강신문 2026-04-01 09:25:51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이 주최한 제7기 조선어무료강좌가 지난 3월 24일 공식 개강했다.
장춘─오상 조선족배구협회 제2차 친선교류모임 가져
길림신문 2026-04-01 09:25:51
21일, 장춘시 록원구조선족소학교 체육관에서는 열정과 감동이 넘치는 배구축제가 열렸다. 장춘록연배구협회와 흑룡강성 오상시조선족해피배구협회 회원 4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장춘─오상 조선족배구협회 제2차 친선교류모임’을 가졌다.
‘진달래’ 꽃향기와 함께‘두 회의’ 정신 농가에 전달
흑룡강일보 2026-04-01 09:25:51
진달래꽃은 조선족 인민들의 마음속에 봄을 알리는 꽃으로 알려져있다. 3월 24일, 계서시 성자하구 영풍조선족향은 진달래의 이름을 따 ‘진달래’ 이중언어선전소조를 조직하고 시, 구, 향 3급 인민대표들이 기층을 방문하여 전국 ‘두 회의’ 정신을 선전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계단식 논 우에서 꽃피운 전통춤…무형문화유산에 새 숨결 불어넣는 하니족 청년
신화넷 2026-04-01 09:25:51
해살이 비치는 운남성 하니 계단식 논에서 전국정협 위원인 하니족 청년 양옥니가 팔을 뻗어 회전하고 뛰여오르며 오래된 농경의 지혜를 몸짓으로 풀어낸다.
(단독사진기사)-강소성 남경시민속(무형문화유산)박물관 및 남경시 라싸로소학교 봄철 현장학습 특별행사 열어
26일, 강소성 남경시민속(무형문화유산)박물관과 남경시 라싸로소학교가 손잡고 무형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봄철 현장학습 특별행사를 열었다.
광서 문화관광, 베를린국제관광박람회서 선보여
중국신문넷 2026-03-18 09:04:08
3월 3일부터 5일까지 ‘2026년 베를린국제관광박람회’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됐다. 세계 최대 규모의 관광무역박람회중의 하나로 꼽히는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관광 기관과 기업들이 대거 참가했다. 중국 문화관광부의 총괄 조직 아래 광서쫭족자치구문화관광청은 국제시장을 적극 개척해온 자치구내 5개 관광기업을 이끌고 전시에 참가해 무형문화유산 문화창작제품 전시, 관광자원 홍보,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 등을 통해 국제관광업계에 광서의 문화적 특색과 관광 발전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신강 알타이 털가죽스키, 무형문화재의 새 력사를 쓰다
인민넷 2026-03-18 09:04:08
요즘 신강 알타이(阿勒泰)지역은 최저 기온이 령하 20도를 밑돌고 있다. 한더가터(汗德尕特)향 한더가터촌에서는 무형문화유산 장인 테무르자푸·카한베리커(铁木尔加甫·卡汗别力克)가 도끼로 나무를 깎고 가죽을 다듬으며 줄을 묶는다. 그의 손에서 한컬레 한컬레의 털가죽스키가 완성된다.
4000년 력사를 자랑하는 장족
중국국제방송 2026-03-18 09:04:08
장족(藏族)은 주로 우리 나라 서장자치구, 청해성, 사천성 서부, 운남성, 감숙성 남부 등 지역에 거주하고 있고 인도, 미국, 카나다 등지에도 일부 산재해있다. 세계적으로 장족 인구는 약 750만명인데 2021년 통계에 따르면 중국 국내에 700만명 이상이 생활하고 있다. 장족은 고유의 언어와 문자를 가지고 있다.
몽골족의 삶을 동반한 전통현악기-마두금
종합 2026-03-18 09:04:08
마두금(马头琴)은 몽골족의 대표적인 전통 현악기로 몽골어로는 ‘초르(潮尔)’라고 부른다. 울대 끝에 말머리가 조각된 데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몽골족의 력사와 감성이 깃든 문화적 상징으로 여겨진다.
2026년 빈양현포룡축제
신화사 2026-03-18 09:04:08
최근 광서 빈양현에서 2026년 빈양현포룡축제 ‘백룡무빈주’행사가 열렸다. 빈양현은 ‘중국 포룡의 고향’으로 불리운다. 빈양포룡축제는 현지 한족과 쫭족 문화가 융합된 민간축제로 그 력사는 1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8년에는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되였다. 현재 빈양포룡축제는 지역의 문화관광 명함으로 자리잡았으며 매년 포룡축제기간이면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함께 이겨낸 시절, 함께 피워가는 행복
길림신문 2026-03-04 09:22:42
1996년 5월 10일에 설립되여 올해 이립지년을 맞는 장춘시 록원구조선족로인협회는 현재 회원이 48명이며 그중 공산당원이 19명이다. 최고 년령 87세, 평균 년령이 76세인 이 협회 회원들은 3개 소조로 나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협회 로회원들은 “설립 초기, 가장 큰 난관은 활동장소와 자금이 전무한 것이였다.”며 “초대 황하운 회장이 직접 회원들을 동원하여 기부금을 받았고 함께 재장춘 조선족 출신 간부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도움을 요청해 수개월간의 노력 끝에 모은 5만원 자금으로 비로소 림시 활동장소를 마련하고 필수 비품, 악기, 무용복을 구입할 수 있었다.”고 초창기의 어려움과 사회적 지원을 회고했다.
우룸치 사화퍼레이드 세시풍속 향연 펼쳐
인민넷 2026-03-04 09:22:42
지난 26일, 제2회 우룸치 사화퍼레이드공연(社火巡游展演) 행사가 우룸치문화쎈터에서 열렸다. 이번 퍼레이드 로선은 총길이 약 3킬로메터로 우룸치시의 16개 우수팀과 특별 초청된 성·시의 특색 사화팀이 함께 참가했으며 형태와 주제가 각기 다른 9대의 퍼레이드 차가 성대하게 등장했고 총 2000여명의 출연진이 참여했다.
내몽골 ‘무형문화유산마을’ 관광객 북적
신화넷 2026-03-04 09:22:42
내몽골자치구가 무형문화유산 프로젝트로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길림시만족박물관, 만족 전통 설날행사 마련
길림일보 2026-03-04 09:22:42
최근 길림시만족박물관 신관에서 새해 만족 무형문화유산 관련 문화행사가 개최되였다.
성화조선족촌에서 만나보는 따뜻한 설맞이 풍경
흑룡강TV 2026-03-04 09:22:42
설을 맞으며 여러 민족이 함께 화합하는 분위기 속에서 흑룡강성 가목사시 화천현 성화조선족향 성화촌을 찾아 조선족 주민들이 전하는 설 음식과 따뜻한 명절 풍경을 함께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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