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모현, 풍요로운 문화축제로 챵력 신년 맞이
인민넷 2025-11-26 09:50:41
지난 18일, 사천성 아바장족챵족자치주 모현 적부수진에서 ‘챵력(羌历) 신년을 맞이하고 풍요로운 풍경을 그리다’를 주제로 한 제3회 적부수 ‘일맥희’(日麦喜) 민속문화행사가 열렸다. 현지 주민들은 노래와 춤으로 챵력 신년을 축하했다. ‘챵력 신년’ 또는 ‘풍년절’이라고도 불리우는 ‘일맥절’은 챵족이 한해 동안의 풍년을 경축하고 축복을 전하며 평안을 기원하는 중요한 명절이다. 2025년 11월 20일은 챵년이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에 등재된 후 맞이하는 첫번째 챵년이다.
제4회 우리 말 사랑 시랑송대회 및 특별문예공연 펼쳐
료녕신문 2025-11-26 09:50:41
지난 15일, 심양시조선족친목회가 주최하고 심양시조선족녀성협회가 주관한 심양시조선족녀성협회 제4회 우리 말 사랑 시랑송대회 및 특별문예공연이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 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다채로운 무로족의 의반절
중국신문넷 2025-11-26 09:50:41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광서 하지시 라성 무로족(仫佬族)자치현에서 500여년의 력사를 가진 전통 축제인 ‘의반절’(依饭节)이 열렸다. 이 축제는 무로족 주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풍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에서 현지 주민들은 화려한 민족복장을 차려입은 채 즐겁게 노래 부르고 춤을 추면서 무로족의 독특한 민속문화를 선보였다. 무로족 의반절은 이미 첫번째로 되는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작 명부에 등재되였다.
청도조선족민속축제 성황리에 개최
종합 2025-11-26 09:50:41
청도조선족기업가협회가 주관하고 ‘천태요구르트와 선한우리들병원’이 후원한 청도조선족민속축제가 최근 청도시 성양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도 조선족, 단합의 강에 희망의 배틀
종합 2025-11-13 13:50:23
산서 흔주 고성 관광 열기로 후끈
신화넷 2025-11-12 10:14:51
늦가을을 맞으며 산서성 흔주 고성에서의 관광 열기가 뜨겁다. 관광객은 절정기를 피해 무형문화유산인 면소(面塑: 밀가루나 찹쌀가루를 반죽해 여러 모양으로 빚어내는 중국 전통 민속 공예) 작품을 관람하면서 전통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만긱하고 있다.
할빈시 조선족 김치 담그기 전수행사 가져
흑룡강신문 2025-11-12 10:14:51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과 할빈시조선족녀성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조선족 김치 담그기 전수행사’가 지난 11월 1일 예술관 1층에서 열렸다.
양비이족자치현 설립 40돐 맞이
길림신문 2025-11-12 10:14:51
1일, 운남성 대리바이족자치주 양비이족자치현(漾濞彝族自治县)이 40돐을 맞이하여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양비이족자치현의 여러 민족 인민들은 명절 복장을 차려입고 한자리에 모여 노래하고 춤추며 이 중요한 순간을 함께 경축했다.
유네스코 총회, 3월 21일을 ‘국제 태극권의 날’로 지정
인민넷 2025-11-12 10:14:51
최근 우즈베끼스딴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제43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심의를 통해 매년 3월 21일(북반구 춘분)을 ‘국제 태극권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선률에 담긴 민족문화의 보물
마골호(马骨胡)는 쫭족의 현악기로 울림통(琴筒)이 말의 다리뼈 모양을 본따 만들어졌으며 음색이 맑고 부드럽다. 쫭족 마골호예술은 예술적 표현력과 문화적 내포를 인정받아 2010년 광서쫭족자치구 제3차 무형문화유산 보호 목록에 등재됐다.
수이족의 전통명절 ‘과절’
귀주일보 2025-11-12 10:14:51
1일, 귀주성 용강현 인리조수이족향 당민촌에서는 수이족의 전통명절 ‘과절’(瓜节)이 개최되였다. 축제활동은 풍부하고 다채로운 민족체험과 생동감 넘치는 민속활동들을 통해 수이족 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였다.
철령시 제6회 조선족김치·찰떡문화축제 열려
료녕신문 2025-11-12 10:14:51
5일, 철령시 제6회 조선족김치·찰떡문화축제가 은주구 주필원광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몽골족의 전통명절
종합 2025-11-12 10:14:51
몽골족에게는 여러 전통명절이 있으며 그중에서도 설은 가장 중요한 명절중의 하나이다. 몽골족 설의 기원에 관한 기록에 따르면 칭키스칸이 1227년 서하국 점령을 기념하며 몽골력법을 시작했다는 설이 있다. 원나라 이후부터는 한족의 력법을 받아들였다. 설을 맞이할 때는 집안 청소를 하고 초롱불을 걸며 양고기와 유제품 등을 공양하고 조상 제사를 지낸다. 일부 지역에서는 ‘우리거얼(乌力格尔)’ 공연을 관람하거나 밤을 새우는 풍습이 있으며 설날에는 새 옷을 입고 세배를 드린다. 또 ‘하바드(哈巴德)’라고 불리우는 독특한 풍습으로 잠자는 사람의 이마에 숯검댕이 칠을 하며 축복하기도 한다.
늘어난 학생에 “수업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수업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료양시조선족학교(료양시제9중학교 소학부)의 조선족 교원들 사이에서 자주 오가는 말이다.
운남 이족복장문화축제 성대히 개막
신화넷 2025-10-28 16:15:48
최근 2025년 실크로드 의상·칠채 운남 민족(이족)복장문화축제가 운남성 초웅시에서 개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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