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만원 사기금액 전액 회수
최근 연길시공안국은 가족을 사칭한 사기사건을 신속히 해결했다. 72시간 만에 5명의 범죄 혐의자를 나포하고 칠순 로인이 사기당한 36만원을 전액 회수해 반환했다. 장로인과 가족은 경찰에 감사기를 증정하면서 재빨리 사건을 해결하고 전력을 다해 장물을 회수한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3월 10일, 연길시공원파출소는 시민 장모의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 내용에 따르면 당일 오전 친척이라 사칭하는 누군가로부터 가족이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수술비가 급히 필요하다는 거짓말로 현금 36만원을 사취당했다고 했다. 신고를 접수한 후 공원파출소는 이 사건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즉시 사건 내용을 연길시공안국에 보고했다.
연길시공안국은 신속히 정예 경찰력을 뽑아 ‘3.10’ 사기사건 전문사건처리조를 설립하고 사건 수사에 전력을 다했다. 경찰은 사건 단서를 전면적으로 정리하고 정밀하게 연구 판단하여 범죄혐의자의 행방을 파악했다.
경찰은 몇갈래로 나뉘여 멀리 통화, 장춘 등지로 가 현지 공안기관의 전폭적인 협조하에 범죄자를 전부 나포하여 재판에 회부하고 사기당한 36만원을 성공적으로 회수했다.
경찰은 광범한 시민들에게 다음과 같이 주의를 주었다. 현재 단위, 부문의 지도자와 친척을 사칭하는 전신인터넷사기사건이 다발태세에 처해있다. 불법분자들은 대부분 사전에 피해자의 가정 정보를 획득하고 가족이 의외로 사고를 당했거나 위법혐의로 인해 ‘구속된 사람을 구해내야 한다’는 등 긴급 사유를 날조하여 사기를 실시하고 있다. 광범한 시민 특히 로인들은 돈과 관련되고 가족이 급히 어려움에 처했다고 주장하는 이런 낯선 전화를 받았을 때 반드시 평정심을 유지하고 가장 빠른 시간내에 가족, 친척과 련락을 취해 정보를 직접 확인해야 하며 상대방의 감언리설에 넘어가지 말고 맹목적으로 자금을 이체하거나 송금해라는 말을 믿지 말아야 하며 전신인터넷사기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재산안전을 잘 수호해야 한다.
황정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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