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도·소매업 견조한 성장세
부가가치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
올 1.4분기 우리 나라의 도매, 소매업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내수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상무부에 따르면 1.4분기 우리 나라 도매, 소매업의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3조 5000억원으로 국내생산총액의 10.5%를 차지했다.
도매부문에서 주요 상품시장의 1.4분기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했다. 이중 생산재와 공업소비재시장 거래액은 각기 16.1%, 10.7% 늘었다.
소매부문은 1.4분기 상품소매액이 2.2% 증가한 11조 3000억원을 기록했다.
농촌 온라인소매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1.4분기 농촌 온라인소매액은 11% 증가했으며 농산물 온라인소매액은 14.7% 늘었다.
한편 이구환신 정책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중 올해 처음으로 보조금 지급 대상에 포함된 스마트 안경이 새로운 소비종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책 효과에 힘입어 주요 기업의 1.4분기 스마트 안경 판매량과 판매액은 각기 42.4%, 46.8%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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