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막을 내린 제7회 전국 농업업종직업기능대회 농산물 중개인 기능경연 길림성 선발경기에서 우리 주 선수들이 탄탄한 전문 능력과 능숙한 실기 기술로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경연은 ‘경기로 학습을 촉진하고 경기로 훈련을 촉진하며 경기로 건설을 촉진하는’ 리념을 견지하고 선수의 시세 분석, 시장 예측, 제품 판촉 등 실전 핵심 능력을 주로 고찰했으며 참여범위가 넓고 전문성이 뛰여났다. 전 성에서 80여명이 참가신청을 했으며 여러 단계의 경합을 거쳐 최종 18명의 업계 골간이 성급 결승전에 진출했다. 우리 주에서 경기에 참가한 4명의 우수 농산물 중개인은 전 성 고수들과의 각축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성급 결승전에 올랐다. 그중 길림지복과학기술유한회사의 정가흔, 돈화대석두리씨가족현대농업의 리광산 등 2명의 선수가 대회에서 3등상을 획득해 연변 농산물 중개인 대오의 우수한 직업적 소양과 업무 수준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우리 주는 이번 경기를 계기로 농업 인재 육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깊이있게 추진하고 전문화된 농산물 중개인재 대오를 성장시키며 현지 특색 농산물 산업과 지역 공공 브랜드의 깊은 융합을 추동해 연변의 량질 농특산물이 판로를 넓히고 성을 벗어나 전국 각지로 향하는 데 조력함으로써 향촌 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힘을 실어준다는 방침이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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