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기간 학생들의 사기 식별과 방지 능력을 향상시키고 전신인터넷사기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일전 공안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기간 전신인터넷사기 방지 안전제시’를 발표했다.
◆중소학교 학생을 겨냥한 일반사기류형
사기범들은 주로 중소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게임 허위거래와 ‘스타팬류’ 사기를 벌리며 이로 인해 공안, 검찰, 법원을 사칭한 사기가 파생되고 있다.
◆대학생을 겨냥한 일반사기류형
사기범들은 주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짜주문 반환류 사기, 허위구매봉사 사기를 벌린다.
◆류학생을 겨냥한 일반사기류형
사기범은 먼저 공안, 검찰, 출입국관리부문, 대사관 및 령사관 등 기관일군으로 사칭하여 피해자의 출입국기록에 문제가 있거나 려권이 만료되였거나 범죄혐의가 있다는 등 리유를 꾸며내고 피해자에게 조사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수배, 체포, 심지어 려권 말소, 추방 등 위험성이 있다고 위협한다.
◆고액년봉 채용함정 경계
사기범들은 졸업생들의 취업에 대한 절실한 심리를 리용하여 ‘취업보장’을 미끼로 피해자에게 고액의 구직양성비를 요구하거나 양성대출을 받도록 유도한 후 직무가 맞지 않거나 능력이 부족하다는 리유로 약속을 리행하지 않고 돈을 사기친다. 동시에 해외 사기범죄조직은 ‘고소득직장’을 미끼로 삼아 ‘해외취직, 상품판매로 높은 수익을 보장’하거나 ‘무료 숙식과 관광을 제공’한다고 거짓말하여 학생들을 해외로 유인한다. 일단 사기를 당해 출국하면 도박 등 불법범죄 활동에 강제로 참여하게 될 가능성이 높으며 심지어 구타, 학대, 신체자유 제한, 막대한 몸값 요구 등 불법침해를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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