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주사회보험사업관리국에 따르면 올 들어 전 주 사회보험부문은 국가, 성의 실업보험 및 산업재해보험 납부비률을 단계적으로 인하할 데 관한 정책 배치를 전면적으로 관철, 시달하여 전 주 시장주체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고 발전에 힘을 실어주었다.
전 주 사회보험부문은 정책 집행을 강화하고 계속하여 실업보험 납부비률을 1%로 낮추고 산업재해보험은 기금 잔액 상황에 따라 차별화된 납부비률 인하 정책을 집행했다. 사회보험 징수 시스템에 내장된 모듈을 통해 기업에서 별도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각 기업의 자격을 비교하고 감면액수를 직접 확정해 향수할 수 있는 혜택은 모두 향수하도록 보장하고 신청하지 않고도 혜택을 향수받을 수 있도록 했다.
부문 사이 련동도 강화했다. 주사회보험사업관리국은 인력자원및사회보장, 세무 부문과의 데이터 공유를 강화해 감면 조건에 부합되는 기업들을 정밀하게 선별하고 핵심 기업부터 중소·령세기업까지 모든 시장주체가 정책의 혜택을 받도록 보장했다. 선전 강도를 높였다. 온라인으로는 정무 뉴미디어와 기업의 위챗 단체대화방 등 경로를 통해 정책 해석과 업무 처리 안내를 발송하고 오프라인으로는 정책선전강연팀을 꾸려 기업에 직접 찾아가 ‘일대일’ 지도를 펼쳤다.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우리 주는 전 주 1.42만호 보험 참가 기업에 실업보험료 6060만원, 산업재해보험료 873만원을 감면해주었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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