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대련영박팀 홈장서 료녕철인팀 1대0 제압
신화사 2026-08-11 09:32:07
8일, 대련에서 진행된 2026 시즌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2라운드 경기에서 대련영박팀이 홈장에서 1대0으로 료녕철인팀을 이겼다. 사진은 료녕철인팀의 쿠니모토 다카히로가 경기에서 헤딩하는 장면이다.
전국 주짓수 대회서 연길 선수들 좋은 성적 거둬
김군 기자 2026-08-11 09:27:01
일전 ‘달려라 소년’ 2026년 전국 주짓수 U시리즈 선수권대회가 천진성건대학에서 있었다.
(단독사진기사)-길림성 제9기 소수민족전통체육운동회 준비 나선 연변대학 민족건신체조팀
본사기자 2026-08-04 09:13:38
15일부터 18일까지 길림성 제9기 소수민족전통체육운동회가 매하구시에서 열린다. 우리 주는 190명으로 이루어진 대표팀을 파견하여 그네, 널뛰기 등 10개 경기종목과 5개 표현종목에 참가하게 된다. 사진은 7월 28일 연변대학 민족건신체조팀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다.
인판티노 FIFA 회장 사면초가
외신 2026-08-04 09:35:52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련맹(FIFA) 회장이 사면초가에 몰렸다.
아스날, 비니시우스 영입 승인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세)의 레알 마드리드 잔류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재계약 협상이 1년 반 동안 진전을 보이지 못한 가운데 아스날이 구단주 승인을 받고 영입전에 뛰여들었다.
메시, MLS 복귀전서 무득점 침묵
외신 2026-08-04 09:35:52
인터 마이애미는 2일(중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에서 콜럼버스 크루와 2대2로 비겼다.
2026 동북도시축구리그 제6라운드, 대련팀 홈에서 4대0으로 계서팀 격파
신화사 2026-08-04 09:35:52
1일, 대련 사어만경기장에서 진행된 2026 동북지역 도시축구리그 제6라운드 경기에서 대련팀이 홈에서 4대0으로 계서팀을 꺾었다. 사진은 대련팀 선수 왕인걸(오른쪽 두번째)이 득점 후 경축하는 장면이다.
호날두, 뽀르뚜갈 후배 영입 추진
외신 2026-07-28 09:17:0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세, 알 나스르)가 소속팀의 이적시장 전권을 휘두르며 ‘뽀르뚜갈대표팀 후배’ 브루노 페르난데스(32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을 직접 주도하는 모습이다.
프랑스대표팀, ‘지단 시대’ 눈앞
디디에 데샹(58세) 감독의 뒤를 이어 마침내 지네딘 지단(54세)이 이끄는 프랑스국가대표팀의 시작이 눈앞에 다가왔다.프랑스축구협회(FFF)는 필리프 디알로 회장이 오는 28일(중국시간) 협회 본부에서 림시 집행위원회를 거친 뒤 프랑스대표팀의 차기 감독을 언론에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니시우스, 아스날 영입설 가속화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아스날이 브라질 윙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세, 레알 마드리드)를 노린다는 충격적인 이적설이 제기되였다.
2026 호남성 축구리그 장사서 개막
신화사 2026-07-28 09:17:01
25일, 2026 호남성 축구리그 개막전이 장사 하룡경기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장사팀이 홈장에서 4대0으로 영주팀을 꺾었다. 올해 호남성 축구리그는 10월말까지 지속되며 14개 팀중 8개 팀이 도태경기에 진출하여 우승을 노린다.
축구팬 장욱치 연변리그 응원가 창작
본사소식 2026-07-09 09:13:00
2026 길림은행 연변주 현시축구리그(이하 연변리그)가 시작된 가운데 화룡시 팔가자진 출신의 축구팬 장욱치는 고향의 축구대회를 위해 노래 4곡을 창작하여 연변축구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표현했다.
카나다 1대0 남아공, 16강 선착
외신 2026-06-30 09:48:12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카나다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물리치고 가장 먼저 16강 고지를 밟았다.
메시, 월드컵 사상 첫 7경기 련속 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요르단 수비진의 허를 찌르는 프리킥으로 꼴망을 흔들며 북중미 월드컵 6번째 꼴을 신고했다. 월드컵 사상 첫 7경기 련속 꼴 기록으로 지난 2022년 까타르 월드컵 오스트랄리아와의 16강전부터 7경기 련속으로 꼴맛을 봤다. 이번 꼴로 메시는 4꼴을 기록중인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나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등 2위 그룹과의 격차를 벌리며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을 향해 한발 다가섰다.
조별리그 3꼴 차 이상 경기 늘어
이번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압승 잔치’가 열렸다. 조별리그 72경기에서 총 215꼴(경기당 2.99꼴)이 터진 가운데 3꼴 차 이상으로 승부가 갈린 경기가 18경기(2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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