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휴전은 타국의 요청에 따른 것

2026-05-18 09:25:28

트럼프 밝혀


[워싱톤 5월 15일발 신화통신]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15일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나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에 찬성하지 않았으며 휴전은 타국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은 타국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나는 원래 휴전을 찬성하지 않았다.”고 피로했다. 그는 “다만 파키스탄을 도와주기 위해 휴전에 합의했다. 그들(파키스탄인)은 매우 훌륭하다.”고 칭찬했다.

그는 “이란측이 제기한 방안은 받아들일 수 없었다.”고 밝히면서 “나는 첫 마디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으며 전체 방안을 페기했다. 그들(이란)이 어떤 형태로든 핵무기를 보유한다면 나는 나머지 내용을 읽어보지도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란의 기반시설을 파괴하겠다. 우리는 그들의 교량과 전력시설을 파괴할 수 있으며 이틀 안에 이란의 전체 시스템을 마비시킬 수도 있다.”고 위협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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