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길림성은 육우와 꽃사슴 두가지 산업에 초점을 맞추어 육우 도축 가공량이 100만마리, 꽃사슴 전 산업과정 생산액이 800억원이라는 발전목표를 겨냥하여 전 산업과정 승격행동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길림성은 축산업 발전 성과가 뚜렷하여 ‘길림소 중국소’(吉牛中国牛) 브랜드 가치가 1810억원에 달하였고 꽃사슴 사육량과 록용 생산량이 전국의 70%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길림꽃사슴’ 브랜드 가치가 1227억원, 전 산업과정 생산액이 600억원에 달했다.
올해 길림성은 육우산업에서 ‘5가지 강화’를 틀어쥐게 된다. 즉 도축가공을 선도로 정밀심층가공의 업그레이드를 촉진하고 산업련합체 육성으로 농민련결·농민견인을 강화하며 정밀사육기술 보급으로 비용절감 및 능률증대를 도모하고 종자소에 대한 개발과 리용을 통해 종자소무리의 업그레이드를 추진하며 ‘이중보험(双保单)’에 의거해 금융보장 능력을 강화한다. 꽃사슴산업은 정밀심층가공을 주축으로 69가지 중점 프로젝트의 착지를 추진하고 교역시장을 업그레이드하여 전국에서 집산중심을 구축하며 우량종 번식계획을 실시하여 사육규모를 확대하고 장백산 림하 생태사육을 추진하며 전 산업과정 스마트 감독관리 플래트홈을 구축하여 ‘한마리 사슴에 한개 코드’를 실현한다.
두가지 산업에서 농민련결·농민견인 기제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주문사육 및 주식협동 등 방식을 통해 농민들이 산업발전의 혜택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 길림성 향촌진흥에 축산업의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주입할 전망이다.
농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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