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3개 현·시 전국 현역 관광전파력 종합실력 100강에
소옥민 기자 2026-07-28 08:44:04
매딘연구원에서 발표한 ‘2026년 6월 중국 현역 및 시관할구 관광전파보고서’에 의하면 우리 주의 연길시, 돈화시, 안도현이 전국 현역 관광전파력 종합실력 100강 순위에서 각각 제46위, 제48위, 제98위를 차지했다.
훈춘시 맥옥타운 가로장터 개장
상항파 기자 2026-07-27 08:41:15
17일, 훈춘시의 또 하나의 문화관광 탐방지, 첫번째 자동차 창의장터인 맥옥타운 가로장터가 훈춘하 강변 맥옥타운 캠핑카캠프장에서 개장했다.
해란대조선족민속리조트 8월 4일부터 영업 시작
남광필 기자 2026-07-27 08:41:15
23일, 룡정시 해란대조선족민속리조트 대상 건설 현장에서는 일군들이 한창 경관 마무리공사를 다그치고 있었다.
동북 ‘너무 좋아요’ 문화관광선전단 연길 찾아
신연희 기자 2026-07-21 08:41:26
17일 저녁, 대련과 단동, 금주, 영구, 조양, 반금, 호로도 등 6개 도시가 손을 잡고 결성한 동북 ‘너무 좋아요’ 문화관광선전단이 연길의 명소 소외탄을 찾았다.
제16회 연길버드와이저맥주축제 개막
추춘매 기자 2026-07-17 08:45:30
2026 중국·연길 구이미식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도시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제16회 연길버드와이저맥주축제가 16일 연길1978문화창의원 광장에서 정식으로 막을 올렸다.
우리 주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름 관광시장 공략
신연희 기자 2026-07-14 08:37:47
본격적인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우리 주를 찾는 관광객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미식을 매개로 사방의 손님을 맞이하고 축제를 무대로 독특한 매력을 선보여 팔방식객들이 숯불에 구운 음식의 풍미 즐기며 다채로운 지역문화와 정취 체험하게 해야
신연희 기자 2026-07-13 08:17:28
10일, ‘중화미식회’ 2026년 중국·연길 구이미식카니발이 연길1978문화창의원에서 막을 올렸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제2회 중국 구이미식산업대회 연길서
김춘연 기자 2026-07-13 08:47:33
11일, 제2회 중국 구이미식산업대회가 연길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였다.
연길 구이미식대회로 관광활력 불어넣는다
신연희 기자 2026-07-13 08:47:33
10일, 제3회 구이대회 및 제1회 중국·연길 구이미식대회가 연길 1978문화창의원에서 열렸다.
한여름밤 달군 숯불향, 전국 사로잡은 ‘연길이라는 생활’
신연희 기자 2026-07-13 08:41:28
10일 밤, 연길 1978문화창의원은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인파로 붐비였다.
‘거래 즉시 령수증 발급’ 봉사 소비체험 높여
임위봉 기자 2026-07-13 08:41:28
최근 안도현 장백산 백화골 조선족 옛마을 관광지에서 섬서성 관광객 전모가 코드 스캔 지불을 완료하자 전자령수증이 자동으로 휴대폰 알리페이의 ‘령수증 집사’에게 전달되였다.
(단독사진기사)-왕훙벽 여름휴가철 맞아 관광객 급증
김유미 기자 2026-07-10 08:38:02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연길왕훙벽과 미식거리에 관광객들이 급증하고 있다. 해가 지면 화려한 조명 아래 다양한 연변 특색 먹거리가 특유의 향기로 관광객들을 사로잡으며 도시의 밤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사진은 7일 연길왕훙벽 앞 야시장의 모습이다.
연길시 “관광강국건설 ‘15.5’계획”에 입선
소옥민 기자 2026-07-10 08:27:04
일전 문화및관광부가 “관광강국건설 ‘15.5’계획”을 인쇄 발부한 가운데 연길시가 ‘특색관광지’로서 ‘관광도시 및 특색관광지 배치’에 입선되여 아르산, 무원, 구채구, 샹그리라, 돈황 등 지역과 함께 국가계획방진에 이름을 올렸다.
‘연길 소외탄·부르성반’ 야간관광 특색거리 개방
임위봉 기자 2026-07-06 08:47:55
6월 28일, ‘연길 소외탄·부르성반’ 몰입식 빈하 야간관광 특색거리가 정식으로 개방되였다.
‘황금회랑’ 건설로 변경 발전에 동력 부여
우택강 기자 2026-07-06 08:35:07
구불구불 길게 뻗은 G331 연변(沿边)개방 관광대통로는 두만강 량안의 풍경, 홍색문맥, 민속풍정 등을 구슬에 꿰여 도문 구간의 변경선을 관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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