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고대와 광천수의 만남, 독보적인 관광 브랜드로
신연희 기자 2026-01-27 08:38:27
겨울이 깊어갈수록 안도현의 새벽은 겨울 무송표류를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더욱 분주하다.
장백산 광천수 무송표류 문화관광축제 개막
신연희 기자 2026-01-27 08:32:46
26일,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과 안도현인민정부에서 손잡고 주최한 제2회 ‘장백의 천하설, 길림의 아름다움은 연변에’ 연변 안도 장백산 광천수 무송표류 문화관광축제가 구계청천풍경구에서 막을 올렸다.
유휴자산 활용과 인재류입으로 변경마을 유명 관광지로 부상
신연희 기자 2026-01-26 08:45:45
안도현 이도백하진은 ‘차가운 자원’에서 ‘뜨거운 산업’을 이끌어내며 눈 덮인 대지를 황금빛 기회의 땅으로 바꾸고 있다.
로리커풍경구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광객 유치
신연희 기자 2026-01-20 08:37:51
2026년 빙설관광시즌을 맞아 화룡은 선봉의 관광명소인 로리커호와 암하의 련결 운영을 통해 천혜의 자연경관과 원시적인 설경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로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있다.
(단독사진기사)-연길서시장 관광객들로 북적
포림정 기자 2026-01-20 08:30:40
연길서시장이 여전히 관광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빙설관광시즌이 시작되면서 서시장을 찾아 연변의 특색음식을 찾는 관광객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사진은 서시장 건어물 가판대를 찾은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륙정산 성련호 빙설락원 겨울철 새 랜드마크로
형옥재 기자 2026-01-19 08:53:24
10일, 돈화 륙정산 성련호 빙설락원이 정식으로 개원해 손님을 맞이하면서 돈화시 겨울날 문화관광 판도에서 또 하나의 환락의 랜드마크로 되였다.
온실하우스 딸기 채집 체험 관광객들 속에서 인기
전정림 기자 2026-01-14 09:02:37
8일, 령하 27도의 강추위에 뼈속까지 파고드는 듯한 칼바람이 몰아치지만 요가(姚家)딸기채집원 온실하우스 안에서는 사람들이 두터운 겉옷을 벗어던진 채 딸기 따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연변 안도장백산홍석봉 몽환삼림 빙설축제 개막
신연희 기자 2026-01-14 08:43:55
12일, 제1회 연변 안도장백산홍석봉 몽환삼림 빙설축제가 장백산홍석봉풍경구에서 막을 올렸다.
우리 주 여러 풍경구 및 관광기업 ‘A급’ 평가 받아
란영첩 기자 2026-01-12 08:34:40
최근 길림성문화및관광청에서 발표한 2025년 A급 향촌관광경영단위와 길림성 A급 풍경구도시, 풍경구촌 명단에 우리 주의 여러 풍경구와 기업이 올랐다.
‘시와 먼곳’ 속의 ‘공동부유 암호’ 해독
장동휘 기자 2026-01-09 08:51:24
은백색으로 단장한 겨울철의 화룡시 선봉로리커풍경구에서는 발전의 열기가 솟구쳐 오르고 있다.
(단독사진기사)-안도 장백산대관동문화원 빙설축제 개막
갈위 기자 2026-01-09 08:51:24
6일, ‘장백산의 약속, 관동 비경을 찾아’-안도 장백산대관동문화원 빙설축제가 막을 열었다. 빙설과 문화의 혼을 품은 새로운 비경이 대문을 활짝 열고 관광객들을 맞이했다.
(단독사진기사)-지난해 우리 주 연 7813.03만명의 국내 관광객 접대
진연룡 기자 2026-01-09 08:38:06
지난해 우리 주는 연 7813.03만명의 국내 관광객을 접대하여 관광업수입 901.52억원을 올렸다. 이는 전해 동기 대비 각기 85.78%, 26.73% 성장한 수준이다. 사진은 양력설련휴기간 로리커호풍경구를 찾은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새해 룡정 문화관광시장 활력 지속
장애려 기자 2026-01-07 09:50:29
새해벽두부터 룡정시 문화관광시장이 활력을 보이고 있다. 양력설련휴기간 전 시는 ‘빙설+문화+건강양생’을 주선으로 상품 공급을 풍부히 하고 봉사 질을 제고해 많은 관광객을 성공적으로 유치함으로써 새해의 ‘좋은 출발’을 실현했다.
훈춘시 발해고진 새 스키장으로 겨울에도 인기 누려
상항파 기자 2026-01-07 08:45:25
3일, 훈춘시 발해고진 스키장에서 100여명의 스키애호가들이 스키를 타거나 코치의 도움을 받으며 스키기술을 익히고 있었다.
장백산대관동문화원 빙설축제 시작
2026-01-07 08:27:38
6일, ‘장백산과의 약속, 관동의 비경 탐험’을 주제로 한 안도 장백산대관동문화원의 빙설축제가 시작되였다.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