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문화관광의 ‘금빛간판’ 빛내
장굉위 기자 2026-08-21 08:50:27
무더운 여름날, 룡정시에 위치한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등산로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꽃바다와 전통건물이 서로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이루었다.
(단독사진기사)-연길 서시장 관광객들로 북적
손예진 실습생 2026-08-21 08:43:18
여름철 관광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연길 서시장의 ‘할머니바지’, 물고기가방, 막걸리, 명태 등 매대는 여전히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사진은 20일, 건어물매대의 일각이다.
민박에 산수 품고 뜨락에 정취 담아내
상항파 기자 2026-08-19 08:54:51
민박은 산수풍경의 연장선이며 향촌문화관광의 창구이자 전역관광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중요한 담체이다.
길림오동 약왕곡 령지약재기지 문화와 관광의 융합 발전 추동
형옥재 기자 2026-08-13 08:49:58
돈화시 약왕곡(药王谷) 령지약재기지 문화관광개발 대상 현장에 들어서니 령지재배하우스가 줄느런히 늘어서고 중약재 음양곽이 싱싱한 자람새를 보이고 있었으며 참관고찰을 온 여러 견학팀 모습까지 어우러져 중약 재배와 문화관광산업 융합, 발전의 생동한 화폭을 그려냈다.
G331 연선 역참들 문화관광 부민경제 이끌어
남광필 기자 2026-08-12 08:55:24
여름철 이래 G331 연변구간의 변경 자가용관광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방학간 대학생과 수험생에게 맞춤형 할인혜택 제공
신연희 기자 2026-08-12 08:43:04
여름방학이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우리 주에서는 학생증과 수험표를 소지한 청소년 및 대학생들을 위해 교통, 숙박, 관광, 외식을 아우르는 맞춤형 혜택을 선보였다.
해란명주 ‘해란의 눈’ 번지점프 전면 개방
신연희 기자 2026-08-10 09:30:37
7일, 해란명주 ‘해란의 눈’ 번지점프가 정식으로 문을 열고 방문객을 맞이했다.
‘명태’문화 IP가 이끌어낸 문화관광 방문량
경제참고보 2026-08-10 08:48:28
2026년 동북슈퍼리그 제2라운드 경기에서 길림 연변은 료녕 심양과 원정경기를 치렀는데 조선족전통복식을 입은 100명의 연변 처녀들이 말린 명태를 들고 북소리에 맞춰 일제히 춤추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단독사진기사)-연길시 발전언덕길 관광객들로 북적
강내함 기자 2026-08-07 08:38:44
올 여름방학 연변주의 문화관광 열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연길시 발전언덕길이 인증샷명소로서의 변하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 언덕길은 연집거리와 서산로의 교차지점에 있는데 언덕길의 정상에서 연길 시내를 굽어볼 수 있어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인기가 높다.
(단독사진기사)-룡정해란대조선족민속리조트 야경
진연룡 기자 2026-08-06 08:32:34
룡정해란대조선족민속리조트가 4일 개원한 가운데 관광객 1.58여만명이 다녀갔다. 사진은 개원 당일 해란대의 야경이며 4일부터 10일까지 저녁에 꽃불놀이가 펼쳐진다.
해란대리조트 개원…관광 명소로 기대 모아
신연희 기자 2026-08-05 08:44:30
4일, G334 룡정구간 연선에 위치한 해란대조선족민속리조트가 개원식을 갖고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화룡시 청룡워터파크 일렉트로닉 음악축제 개막
신연희 기자 2026-08-04 08:57:10
1일, 화룡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주최하고 화룡시청룡어업유한회사에서 주관한 ‘풍미 가득한 연변, 시원하게 즐기는 여름’ 화룡시 청룡워터파크 일렉트로닉(电音) 음악축제가 막을 올렸다.
G331 관광대통로, 흥변부민의 새 장 연다
장동휘 기자 2026-08-04 08:47:32
G331 연변 개방 관광대통로 화룡구간을 달리다 보면 첩첩한 푸른 산과 졸졸 흐르는 강물이 한눈에 안겨온다.
연길시 피서 야간관광 시즌 문화관광 활동 개막
신연희 기자 2026-08-03 08:45:35
1일, 2026 연길시 피서 야간관광 시즌 문화관광 활동 개막식 및 열해방주 1돐 기념 행사가 부르하통하 강변에서 열렸다.
우리 주 3개 현·시 전국 현역 관광전파력 종합실력 100강에
소옥민 기자 2026-07-28 08:44:04
매딘연구원에서 발표한 ‘2026년 6월 중국 현역 및 시관할구 관광전파보고서’에 의하면 우리 주의 연길시, 돈화시, 안도현이 전국 현역 관광전파력 종합실력 100강 순위에서 각각 제46위, 제48위, 제9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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