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원정을 앞둔 연변대표팀 선수들

19일, 동북슈퍼리그를 앞둔 연변대표팀이 룡정해란강축구타운 훈련기지에서 출정 전 담금질에 매진하고 있다. 동북슈퍼리그의 첫 경기를 치르기 위해 20일 팀은 훅호트로 떠나게 된다. 개막전은 5월 23일 20시에 펼쳐진다. 사진은 원정을 앞둔 연변대표팀 선수들. 리계화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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