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이 곧 다가오는데 이날은 중국어 ‘사랑해’와 발음이 비슷해 많은 사람들은 이날을 길일로 여긴다.
지난 8일 14시까지 광동성 민정 혼인신고 온라인 예약 시스템에서 5월 20일 당일 광주 11개 구의 총 15개 혼인신고처 잔여 예약량이 모두 ‘0’을 기록했고 심수 각 구의 혼인신고처도 5월 20일 당일 예약이 꽉 찬 상황이였다.
강소성 한 매체의 지난 4월 25일 보도에 따르면 5월 20일 당일 이미 1400쌍의 신혼부부가 예약을 마쳤으며 그중 현무구에서는 400쌍 이상의 신혼부부가 예약을 마쳤다. 이 밖에도 부자묘, 고루공원 등 각 관광지에 설치된 특색 혼인신고처도 모두 예약이 만료되였고 심지어 일부 혼인신고처는 5월 21일에도 예약이 모두 만료된 상태였다.
4월 30일까지 무석의 여러 혼인신고처도 5월 20일 온라인예약이 모두 만료되였다. 하지만 민정부문은 온라인예약이 꽉 찼더라도 예비부부들은 당일 현장에 직접 가 혼인신고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성도시민정국은 전 시에서 ‘520’ 당일 예약번호를 총 3100여개 개방했는데 4월 27일까지 2522개가 예약되여 전체 예약률이 81%를 초과했고 그중 고신구, 금강구, 천부신구, 성화구, 룡천역구는 이미 온라인 예약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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