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환경보호시설 대중 향해 개방

2026-05-11 08:39:20

최근 주생태환경국은 주농업농촌국, 주체육국, 주기상국 등 부문과 련합으로 환경보호시설을 대중을 향해 개방했다. 이들은 기관간부와 환경보호 자원봉사자들을 생태환경 보호 일선에 초청해 환경보호시설의 운영 절차를 현장에서 생생히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전민이 함께 하는 생태환경보호를 위한 강력한 합력을 모아냈다.

활동기간 참가자들은 길림성연변생태환경감측중심, 연길시고체페기물처리유한회사, 연집천은환경보호에너지유한회사, 연길시오수처리유한회사를 차례로 방문해 생태환경 모니터링, 페기물 처리, 오수처리 등 핵심 환경보호 작업 현장을 전방위적으로 탐방했다. 활동 참가자들은 각종 감시측정 장비의 기능과 역할을 리해하고 대기, 수질, 토양 감시측정 설비의 조작 방법, 유해페기물의 수집, 보관, 소각 처리 전 과정과 쓰레기 분류, 수집, 운반, 소각 발열 및 오염물질 기준치 도달 처리 과정을 현장 견학했으며 오수가 류입, 침전, 생화학 처리를 거쳐 기준에 도달해 배출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참관하고 생태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과 행동자각을 더한층 강화했다.

환경보호시설 대중공개 활동은 생태환경보호 지식을 보급하고 대중의 참여감을 높이는 중요한 경로이다. 현재 우리 주의 4개 환경보호시설단위가 공개 명단에 포함되였으며 청소년 등 부동한 방문 군체의 참관 수요에 맞춰 해설 동선과 내용을 설계하고 있다. 올 들어 이미 1000여명의 참관 인원을 접대했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한층 더 높이고 생태환경 보호에 대한 대중의 자발적 참여를 촉진하는 동시에 전사회가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생활 방식을 실천하고 연변의 푸른 산과 맑은 물을 함께 지켜나가도록 인도했다. 

임위봉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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