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소식: 태풍 ‘바비’로 인해 우리 주 일부 기업의 공장구역이 침수되고 설비가 물에 잠겼으며 재고 제품이 훼손되여 생산 경영에 지장이 생기고 세무 관련 업무 처리도 곤경에 빠졌다. 국가세무총국 연변주세무국은 홍수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신고 품질 평가, 세금 합규 지도, 신용관리 일체화 봉사 기제와 재해 후 방조부축을 결부시켜 피해 기업에 대한 정확한 시책과 부축을 진행했다.
“이번 재해는 우리 기업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근 1000톤의 재고 옥수수가 침수되여 생산이 중단되고 정상적인 신고도 어려워졌습니다.” 세무 간부들은 왕청현금곡량식가공유한회사의 상황을 료해한 후 제때에 기업과 련락하고 신고 연기 처리를 해주었으며 자산 손실 세전 공제, 부동산세 및 도시토지사용세 곤난 감면 등 정책을 상세히 설명해주고 필요한 자료를 수집 정리하도록 도왔다. 이로써 당면의 신고 난제를 해결하고 기업이 후속 생산 회복에 대한 신심을 불러일으켰다.
전 주 세무부문은 재해 후 부축전문소조를 신속히 구성하고 재해구조 세금 혜택정책을 정리했으며 11가지 세금종목의 15개 혜택정책을 연변세무 위챗 공식계정을 통해 발표해 피해 기업이 제때에 정책을 료해하고 누릴 수 있게 했다. 향, 진의 인터넷 접속 중단, 정전, 통신 불안정 등 상황에 비추어 전담자를 배치해 업무 처리를 협조하고 손실이 큰 기업들을 방문해 정책 지도를 전개했으며 기업이 정확하게 자산 손실을 정리하고 규정에 따라 관련 세금 혜택을 누리며 재해 손실을 최대한 줄일 수 있게 했다.
주세무국 관련 책임자는 홍수상황에 직면해 세무부문은 직능 역할을 발휘해 봉사를 중단하지 않고 루락 없이 지도를 펼쳐 신용에 보장이 있게 해야 한다고 표했다. 그는 향후 세금 징수관리 ‘기반 강화 공사’를 수단으로 삼아 사전 평가, 과정 지도, 사후 관리의 전 사슬 봉사체계를 구축하고 납세봉사가 ‘피동적 대응’에서 ‘주동적 에너지 부여’로 전환되도록 추동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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