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제7회 전국농업산업직업기능대회 농산물 중개인 기능경기 결승전이 광동성 광주시에서 개최되였다. 전국 31개 성(자치구, 직할시)에서 온 91명의 선수가 결승전에 참가했다. 이틀 동안의 겨룸 끝에 50명의 선수가 각각 1, 2, 3등상을 받아안았고 5개 대표팀이 ‘우수단체상’을 획득했다.
올해 농산물 중개인 기능경기를 처음으로 전국농업산업직업기능대회에 포함시켰다. 이번 경기는 농업농촌부, 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 중화전국총공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농업농촌부 시장및정보화사, 농업농촌부 인력자원개발쎈터, 광동성농업농촌청이 주관하였고 화남농업대학이 협조했다. 경기는 리론지식 시험과 현장 기능조작 심사 2가지 종목을 설치하고 컴퓨터심사, 실물감별, 현장시범, 현장문답 등 방식을 통하여 선수의 업종종사 기초지식, 정책법규 및 농산물정보 수집과 분석, 품질감별과 저장운송, 마케팅 등 상황을 중점적으로 심사하면서 선수의 전문소양과 실제조작 능력을 전면적으로 검사했다. 동시에 농산물의 응급 판촉이라는 현실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일련의 혁신적이고 실무적인 해결방안을 형성시킴으로써 경기 내용과 산업 수요의 조화, 기능심사와 일터요구의 일치, 인재육성과 업종발전의 방향성 동일을 도모했다.
이번 결승전은 7월 15일 세계청년기능의 날을 맞아 ‘경기로 인재를 모으고 기능을 강화하며 사업을 촉진’하는 종합효능을 충분히 발휘시키고저 기능경기를 배치한외에 경기의 개최형식을 혁신하여 금융기구, 전자상거래 플래트홈, 업계와 학계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농산물 중개인 발전 가속화 조치를 교류하고 연구했으며 경기 후에는 선수들을 조직하여 강남과일남새도매시장에 가 현장 견학과 생산·판매 련결을 진행했다.
일전에 발표한 “농업농촌 현대화를 다그칠 데 관한 ‘15차 5개년’계획”에서는 ‘15.5’기간 전국에서 3만명의 농산물 골간 중개인을 육성한다는 목표와 임무를 명확히 제기했다. 다음단계에 농업농촌부는 농산물 중개인 육성을 다그쳐 표준, 경기, 양성, 금융, 경로, 제도 등 모든 면에서 힘을 발휘하여 농산물 중개인의 직업화·전문화·규범화 발전을 추동함으로써 농업·농촌 현대화를 다그치고 향촌 전면 진흥을 착실히 추진하는 데 강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할 방침이다.
농업농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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