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명 대학생 기층서 견학 교류
최근 공청단안도현위와 장춘사범대학은 련합으로 대학생 여름방학 ‘3하향’ 사회실천활동을 전개하고 40여명의 대학생을 조직하여 기층에 심입해 견학 교류를 진행했다.
활동기간 실천단은 선후하여 중공동만특위 옹성라자당위회의 개최지, 안도력사전람관과 이도백하진 두산촌을 방문하여 현지에서 안도의 발전 맥락과 두터운 문화적 축적을 느꼈다.
장춘사범대학 맑스주의학원 교원 왕가용은 ‘청춘으로 사명을 짊어지고 변경을 지키는 5색 길림’을 주제로 한 사상정치 수업을 진행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례로 ‘당의 부름에 응답하고 진심으로 나라를 위하다’는 시대적 내포를 해석하여 청년 학생들이 개인 리상을 강국건설, 민족부흥의 위업에 융합시키도록 격려함으로써 길림의 진흥, 발전에 청춘의 에너지를 주입했다.
활동은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교양을 가일층 심화하기 위해 그림창작 절차를 설치했다. 안도현 서부계획 자원봉사자 12명과 대학생들은 화필을 매개로 삼고 그림으로 정을 전하며 석류잎, 석류꽃, 석류열매 등 민족단결을 상징하는 도안을 그려내 ‘중화민족은 한가족, 한마음으로 중국꿈 구축’ 리념을 다채로운 색채로 구현했다.
장굉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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