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전략에 봉사하고 나라의 기둥감 양성해야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대학 개교 80돐에 보낸 축하편지 광범한 청년 학생들과 교육사업일군들이 한결같이 분발 노력하도록 격려

2026-09-18 08:57:44

[북경 9월 16일발 신화통신] 16일, 습근평 총서기는 편지를 보내 길림대학 개교 80돐을 축하하고 전체 사생, 종업원과 광범한 동문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전했다. 진심 어린 배려와 당부는 광범한 청년 학생들과 교육사업일군들에게 큰 고무를 주었다. 이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요구를 명기하고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을 건설하는 데 힘을 이바지할 것이라고 표했다.

9월은 수확의 계절이다. 길림대학 교정에는 경사스러운 분위기가 넘치고 청춘의 활력이 약동한다. 길림대학은 1946년에 설립되였다. 80년간 길림대학은 훌륭한 전통을 발양하고 개혁혁신을 견지하며 국가 각계각층에 많은 인재를 수송했다.

길림대학 당위 부서기인 요육춘은 “습근평 총서기는 바쁜 와중에도 특별히 편지를 보내 길림대학 개교 80돐을 축하했다. 이는 학교 전체 사생, 종업원과 광범한 동문들에게 큰 고무를 주었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80년간 길림대학은 나라에 보답하는 사명을 명기하고 홍색유전자를 전승하며 당과 뜻을 같이하고 당을 따라 분투해왔다. 새 로정에서 우리는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당을 위해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를 위해 인재를 양성한다’는 초심을 고수하며 ‘실사구시적이고 혁신하며 분발하여 강해지자’의 교훈정신을 견지하고 독창적 혁신과 관건 핵심기술 난관공략을 힘써 강화하며 출중한 혁신인재 양성 체계를 보완하여 새시대 동북의 전면 진흥을 추동하고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기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할 것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들에게 ‘국가의 전략수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격려했는데 이는 우리의 전진 방향을 더욱 명확히 밝혀주었다.” 길림대학 뻬쮼제1림상의학원 박사생 경소진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직책과 사명을 명기하고 림상 실천에서 전문 능력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며 작은 행동으로 의덕을 굳게 지키고 의학의 길에서 엄밀하고 실사구시적이며 끊임없이 정진하여 탄탄한 학식과 실력, 강렬한 책임과 담당으로 인민대중의 생명건강을 잘 수호해나갈 것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축하편지를 참답게 학습하고 나서 가슴이 벅차올랐다는 길림대학 동문이며 북두3호위성시스템 총설계사인 림보군은 “재학기간 길림대학은 전공지식의 축적 뿐만 아니라 자주학습과 혁신돌파 능력도 향상시켜주었다. 앞으로 나는 총서기가 제시한 방향을 따라 연구팀 구성원들과 함께 예의 진취하고 난관을 용감히 헤쳐나가며 우주탐사를 향해 계속해서 힘차게 나아가고 더 많은 독창적 과학연구 성과를 힘써 창출하며 항공우주 분야에서 실제행동으로 책임을 떠메고 국가 혁신 발전을 위해 봉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학과 전업 배치를 끊임없이 최적화해야 한다’, ‘수업 및 과학연구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 등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당부는 길림대학 지구탐측과학및기술학원 교수 풍훤으로 하여금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했다.

풍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17년 습근평 총서기는 황대년 동지의 선진사적에 대해 중요지시를 내려 그가 ‘우리 나라 교육 과학연구 사업을 위해 두드러진 기여를 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총서기는 축하편지에서 우리의 수업, 과학연구 수준에 대해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황대년 교수 생전의 과학연구팀 성원으로서 나는 마음속에 나라를 품고 나라에 보답하려 했던 황대년 교수의 애국 감정을 전승하고 덕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과 과학연구로 나라에 보답하는 것을 결부시켜 지구물리 탐사 소프트웨어 등 분야의 난제를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높은 수준의 과학연구로 인재 성장에 조력하며 지능탐측 분야에서 더 많은 중임을 짊어질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것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축하편지는 나로하여금 철학은 개념에만 그치지 않고 리론으로 시대에 응답해야 한다는 것을 더욱 깊이 느끼게 했다.” 길림대학 철학사회학원 철학탁월기지반 학생인 엽건혜는 론문을 조국의 대지 우에 쓰겠다는 학술적 지향을 굳건히 하고 원작을 더욱 착실히 학습하고 연구하며 새시대 나날이 새로워지는 중국 사회의 변화에 눈길을 돌리고 자신의 연구성과를 통해 중국이야기를 잘 전하며 중국철학사회과학의 자주적 지식체계를 구축하는 데 청춘의 힘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시대, 새 로정에서 동북의 전면 진흥을 추동함에 있어 교육전선은 크게 활약할 바가 있다.

할빈공업대학 재료과학및공정학원 교수 기균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동북에 함께 위치하고 있는 대학으로서 습근평 총서기의 축하편지는 우리로 하여금 책임이 중대함을 느끼게 했다. 동북은 튼튼한 공업기반이 있는가 하면 절박한 산업전환 수요도 있어 우리들에게 광활한 무대를 제공해주었다. 나는 장비 승격, 공예 최적화, 에너지 절약과 탄소배출량 감소, 지능 개조 등 방향을 둘러싸고 삼척강단에 뿌리를 내리고 과학연구에 몰두함과 동시에 학생들이 실천 속에서 재능을 익히고 견식을 높이도록 인도하고 최대한의 노력으로 수업과 과학연구 성과를 현실적인 생산력으로 전환시키며 모든 열정을 동북의 뜨거운 땅에 바치겠다.

길림성교육청 1급 순시원 류학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향후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의 요구를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고 고등교육의 선두적 역할을 힘써 발휘시키며 국가 전략과 지역의 시급한 수요를 둘러싸고 산업과 교육의 융합, 과학기술과 교육의 융합을 심화하며 학과 전업의 배치를 최적화하고 대학이 학과 우세와 인재 우세를 발전의 동력으로 전환하도록 인도하며 길림 특색의 현대화 산업체계 건설 대국에 깊이 융합되고 대학이 혁신발원지와 인재저장고로 되도록 추동하여 새시대 동북 전면 진흥에 과학기술과 교육의 힘을 이바지할 것이다.

교육이 흥하면 국가가 흥하고 교육이 강하면 국가가 강대해진다.

상해교통대학 선박해양및건축공정학원 학생 조서원은 “올해 4월 습근평 총서기는 4개 교통대학의 사생들에게 회신을 보냈고 오늘은 또 길림대학 개교 80돐에 축하편지를 보냈다. 이는 나로 하여금 교육사업을 고도로 중시하고 청년 세대가 인재로 성장하는 데 대한 습근평 총서기의 간절한 기대를 깊이 느끼게 했다. 나는 총서기의 관심을 가슴속에 새기고 향후 학습에서 수학과 물리의 기반을 다지고 전업분야를 깊이 파고들며 진정한 재능과 학식을 련마하고 실제적인 공정문제를 해결하는 데 공을 들여 중국식 현대화의 새 로정에서 힘차게 내달리고 중책을 떠메고 중임을 감당할 수 있는 새시대 신인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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