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관심 프로젝트’ 공익 기부활동이 일전 하북성 승덕시에서 있었다. 이번 기부활동은 지혜교학, 몰입형 인재양성, 학교 식품안전 감독관리라는 세가지 초점을 둘러싸고 현지 100여개 학교에 디지털 교육 장비와 지혜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청년 관심 프로젝트’ 주임 서택원은 활동에서 “이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의 긍정적 영향력으로 공익에 힘을 실어주고 공익을 통해 사회의 선의를 결집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현재 이 프로젝트는 전국 여러 성과 시에서 ‘1+3’ 대형 공익 기부활동을 시작했고 매일 전국 각지에서 학교 식품안전 스마트감독관리 플래트홈과 인공지능 교수 로보트, 5K 디지털 지능화 대형 스크린 기부 신청 및 ‘심신 관심 행동’착지 신청을 받고 있다.
서택원은 “이번 승덕시에서 진행된 공익 기부가 바로 이러한 일련의 공익 실천 중 영향면이 가장 넓고 집중도가 가장 높은 시범 사례이다. 이는 ‘청년 관심 프로젝트 ’가 ‘시범 단계’에서 ‘전면 보급’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이 프로젝트가 과학기술의 힘을 빌어 교육 공익 사업을 발전시키고 복제 가능한 ‘승덕모식’을 모색함으로써 장기적인 공익 실천으로 청소년의 심신건강을 수호하고 청소년의 전면적 성장과 인재양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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