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대리’ 함부로 믿지 말아야
최근 사천성 경찰부문은 출입국증명서를 위조, 변조해 제작, 판매한 범죄조직을 사출하고 불법리익사슬을 차단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범죄조직은 불법리익을 도모하기 위해 ‘내부경로, 비자보증’, ‘비자대리, 증서 급히 발급’ 등 허위선전을 하면서 위조, 변조한 출입국증명서를 제작, 판매했으며 원자재 구매, 증명서 제작, 분리포장 판매를 일체화한 범죄 산업사슬을 형성했다. 현재까지 경찰은 9명의 범죄용의자를 나포하고 위조제작소굴 3곳을 소탕했으며 위조제작기계 20대, 미완성 가짜 증명서 2400여건을 압수했다.
경찰은 출입국증명서는 반드시 공안출입국관리부문을 통해 법에 따라 발급받아야 하며 인터넷이나 소셜 플래트홈의 이른바 ‘비자대리’, ‘비자보증’ 등 허위선전를 절대 믿지 말며 개인신분증을 잘 보관하고 함부로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위조, 변조된 출입국증명서를 소지하고 출국하거나 입국하는 것은 불법행위이며 세관에서 적발되면 벌금 및 추방 처벌을 받을 뿐만 아니라 법적 책임도 지게 된다.
인민공안보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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