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호북성에서 열린 2026 전국 피서레저관광 소비교류촉진활동에서 2026년 전국 피서레저관광 우수사례가 정식으로 발표되였다. 전국에서 총 45개 사례가 입선된 가운데 우리 주의 “‘문화성경, 청량복지’—길림 륙정산 피서레저 신체험”이 ‘피서레저관광제품 혁신류’ 사례로 선정되였다.
국가5A급 풍경구인 륙정산문화관광구는 장백산지역에 위치해있고 삼림 피복률이 높으며 음이온 농도는 립방센치메터당 2만개 이상에 달하고 여름 평균기온은 섭씨 22도로 천혜의 피서 산소바이자 청량 복지이다. 이 풍경구는 ‘22도 청량 선의’를 주제로 ‘련꽃 유원의 달’ 주제활동을 내놓고 고쟁음악, 한복(汉服)체험, 시사(诗词)모임 등을 피서 씨나리오에 융합시켰다. 낮에는 삼림 보행, 성련호 유람선, 다도 등을 즐기고 야간에는 피서 예술절, 분수쇼, 련등 기원, ‘피서 축제’ 등을 마련했으며 주변의 온천호텔, 친자놀이공원 등과 련동해 다원화 피서레저 생태권을 구축했다. 풍경구에서 중점적으로 조성한 수변성련좌안은 렬차체험, 삼림캠핑, 십이꽃배, 림간록원 등 특색 체험대상이 포함되며 생태피서, 친수레저, 문화관광 소비를 일체화해 관광객이 즐겨 찾는 피서레저 명소로 자리잡았다.
올해 5월, 중국관광신문사는 2026년 전국 피서레저관광 우수사례 응모활동을 가동했다. 사업은 량질의 피서레저관광 발전 조치, 우수 제품 및 특색 브랜드를 보급하고 대중의 피서레저관광 소비 수요와 정확하게 접목하며 피서레저관광업의 발전 수준을 제고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이번에 발표된 사례들은 각지 피서레저관광업의 발전 우세, 혁신 성과 및 전형 조치를 생생하게 보여주어 각지의 피서레저관광제품을 풍부히 하고 관광객의 다양한 피서레저관광 수요를 보다 잘 만족시키면서 전국 피서관광산업 승격과 브랜드화 발전에 참고 사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란영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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