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알론소 감독 “수비가 최우선 과제”

2026-09-08 14:29:27

EPL 첼시 새 사령탑 사비 알론소 감독이 오랜 친구이자 경쟁자인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의 첫 맞대결에서 졌다. 결국 이번에도 수비가 첼시의 발목을 잡았다. 첼시는 이번 시즌 개막 후 3경기에서 무려 7꼴을 실점했다. 매 경기 멀티꼴을 얻어맞고 있다.

첼시는 7일(중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아스널과의 2026-2027 시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대2 역전패했다. 경기 초반, 모건 로저스의 선제꼴로 기선을 제압했지만 상대 카이 하베르츠에게 동점꼴을 내주고 후반 마르틴 외데고르에게 결승꼴을 내주며 무너졌다. 첼시는 개막전에서 풀럼을 3대2로 눌렀고 2라운드에선 브라이턴을 4대3으로 제압했다. 2련승 과정에서도 수비에서 실점이 너무 많다는 지적을 받았다. 결국 런던 라이벌전에서도 수비에서 버티지 못하고 패하고 말았다. 2승1패의 첼시는 리그 4위에 머물렀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첼시 지휘봉을 잡은 알론소 감독은 허술한 수비를 보완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인정했다. 그는 “나의 우선 순위는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실점을 많이 하지 말아야 한다. 따라서 이것이 우리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임은 분명하다.”라며 “우리는 더 잘하고 싶고 더 견고해지고 더 단호해지고 더 균형을 잡고 싶다. 하지만 이 역시 시간이 걸리는 일이다.”고 말했다. 

외신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