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9월 7일까지 모스크바 공격 중단
[끼예브 9월 5일발 신화통신]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5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자신이 이날 미국측 대표와 통화하고 지금부터 9월 7일까지 우크라이나측이 모스크바에 대한 타격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로씨야측도 같은 기간내에 끼예브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또한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특사 위트코프와 사위 쿠슈너가 6일에 끼예브를 방문할 예정이며 우크라이나측은 그때가 되면 미국측 대표와 실질적인 대화를 진행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말했다.
따스통신의 5일 보도에 따르면 로씨야 대통령 푸틴은 이날 크레믈리궁에서 위트코프와 쿠슈너를 접견했다.
5일, 로씨야 대통령 공보비서 페스코프는 매체에 “푸틴 대통령이 오늘 자정부터 3일간 끼예브에 대한 공습을 중단할 것을 명령했다.”며 이러한 조치는 “미국과 끼예브간의 회담 및 그 준비사업과 관련이 있다.”고 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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