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안도현 2026년 민족단결진보 선전월 활동 가동식이 안도현 장백산문화박람성에서 펼쳐졌다.
‘석류꽃 피여 연변 비추고 한마음으로 꿈을 주조해 안도현 빛내네’를 주제로 한 이번 활동은 민족사업을 강화하고 개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주선을 둘러싸고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 학습 선전 교양을 깊이있게 전개하며 여러 민족간의 왕래, 교류, 융화를 촉진하고 변경지역의 민족단결과 사회안정, 발전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려는 데 취지를 두었다.
선전월 활동은 9월 한달간 지속되며 견학실천, 선전강연, 법률보급, 변경문예창작작품전, 청소년미육실천 등 일련의 활동을 펼쳐 ‘중화민족은 한가족’이라는 짙은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가동식에서 안도현 문화관, 교육체육국 등 단위에서 무용 <민족환가>, 경전랑송 <백산동심>, 가무 <모든 것을 당에게>, 어린이 합창 <석류꽃>, 대합창 <한마음으로 중국꿈 구축>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펼쳐 안도현 여러 민족 대중들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 여러 민족 문화를 존중하며 서로 왕래, 교류, 융화하는 활기찬 모습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활동 현장에서 안도현당위 통전부, 안도현당위 정법위원회, 안도현법학회 등 부문이 전시 구역을 설치하고 오가는 대중들에게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 선전책자, <중화인민공화국 민법전> 만화책 등 선전자료를 나누어주었으며 퀴즈 맞추기 등 형식을 통해 당의 민족사업 정책과 관련 법률, 법규를 깊이있게 선전하면서 전사회가 함께 민족단결진보를 수호하는 좋은 분위기를 형성했다.
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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