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우리 주와 한국 경기도 성남시 의료미용 산업 교류협력 활동이 연길에서 진행되였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부 당조 성원인 리시가와 심양주재 한국 총령사관 총령사 김성민이 활동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리시가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연변은 생태환경이 아름답고 문화·자연 자원이 풍부하며 조선족 특색 문화 저력이 있고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데다 인적·문화적으로 통하며 민속 및 심미 교류왕래가 오래 이어져온 중한 의료미용 건강양생 문화관광 협력의 우수한 거점이다. 이번 교류회는 두 지역의 우정을 깊게 하고 자원을 접목하며 실무적으로 상생하는 중요한 플래트홈이다. 두 지역의 업계는 이번 교류를 계기로 학술토론과 기술전환 및 인재 공동양성과 사업추진 등 여러 분야의 협력을 심화하여 의료미용 서비스와 제품 품질을 공동으로 제고하고 중한 의료미용 산업의 호혜공영과 장원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함께 구축해야 한다.
김성민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다년간의 발전을 거쳐 연변 의료미용 업계의 규범화와 전문화 수준이 꾸준히 제고되였고 업계 발전이 갈수록 성숙해지고 있다. 연변과 한국은 의료미용 분야에서 협력 기반이 든든하고 교류가 깊으며 두 지역의 업계는 상호 학술방문을 지속적으로 펼쳐 중한 기술융합과 우세 상호보완의 산업 특색을 형성했다. 연변이 성형 의료 분야에서 갖춘 경쟁력과 한국의 우수한 성형 의료 기술이 결합되여 더 많은 성과를 거두고 지속 가능한 협력파트너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교류회에서 길림 연길─장백 중점 개발개방 실험구에서 연변의 의료미용 산업 발전 상황과 연길 국제 의료미용타운 사업을 소개했고 성남산업진흥원이 성남시 의료미용 산업 발전 상황과 의료기기 협력 의향을 소개했다.
이어 진행된 의료기기 기업 협력 접촉회에서는 한국 의료기기 제품 전시 구역을 설치하여 한국 의료기기 기업의 의료미용 장비와 소모품 및 견본을 전시했다. 한국기업들과 주내 협력 의향 단위들이 일대일 협력 접촉 및 협의를 진행했다. 의료미용 기술 교류회에서는 한국의 의료미용 전문가들이 현장 강의와 실제조작 시연을 진행했다.
정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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