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금등자 대중공유 쉼터’

북경시 조양구 조양문과 동대교 린근에는 두곳의 ‘금등자 대중공유 쉼터’가 있다. 2012년에 설립된 이곳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시민들에게 도서 기증 접수, 무료 법률상담, 길 안내, 휴식과 식수 제공, 도서 공유 등 다양한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인민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