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설립 절차 ‘당일 처리’에서 기업 관련 사건 ‘페환식 감독’, AI 안내처리 ‘음성 정무 자문’에서 간부의 방문 및 온라인 원격 지도에 이르기까지 요즘 화룡시에서는 ‘상업 중시, 기업 친화, 경영 안정, 기업 번영’ 분위기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다.
◆번거로움은 빅데이터 플래트홈에, 편리함은 대중에게
“번거롭게 여러번 오갈 필요 없이 하루 만에 수속을 모두 마치고 도장 제작 비용까지 절감받았습니다.” 화룡시정무봉사중심 시장진입창구에서 영업허가증을 순조롭게 발급받은 한 창업자가 엄지손가락을 내밀었다.
화룡시시장감독관리국에서는 길림성 경영주체 시장진입 ‘e창통’ 시스템을 바탕으로 기업 설립, 말소 과정 처리를 하루내로 단축함과 아울러 신규 설립 기업의 인감도장 제작 비용을 정부가 부담하는 조치를 전면 실시했다. 6월말까지 인감도장 675개를 무료로 새겨주어 기업의 제도적 원가 13.07만원을 직접적으로 절감해주었다. 이 국의 행정심사비준판공실은 전 주에서 가장 먼저 ‘화룡시 시장감독관리 심사비준 봉사’ 위챗봉사 계정을 설치해 인공지능을 정무봉사 일선에 도입시켰다.
해당 계정은 대중의 ‘휴대용 정무봉사대청’으로 자주 처리하는 사항에 대한 안내, 계약서류 견본, 경영범위 준칙을 포함했을 뿐만 아니라 음성대화를 지원하는 AI 클라우드 업무안내 기능도 탑재했다. 로인군체를 상대로 ‘알아듣고 대답할 수’ 있는 AI 고객봉사를 제공했는데 대중이 음성버튼을 눌러 요구를 제기하면 시스템이 식별해 음성으로 해답하고 관련 사항까지 추천해준다. 이 플래트홈은 개통된 이래 루계로 연 600여명의 대중에게 봉사를 제공했고 해답 정확률이 99%에 이르렀다.
오프라인 봉사의 질을 높이고 온기를 더했다. 화룡시시장감독관리국은 대청의 경영주체등록 봉사창구에 고객용 모니터를 증설해 사업일군의 전반 조작 과정과 입력 정보를 명확하게 볼 수 있게 했다. “모니터로 절차마다 분명하게 볼 수 있으니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업무를 처리하러 온 한 대중의 평가는 ‘공개 심사비준’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으로 되였다.
전 시 정무봉사 체계 또한 꾸준히 갱신, 승격되였다. 화룡시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에서는 전 시 1677가지 정무봉사 사항을 재정리하고 그중 876가지 ‘즉시 처리 사항’을 확정해 즉시처리률을 52.2%에 도달시켰다. 71가지 국가와 성 차원의 ‘고능률적 처리’ 사항을 실행하고 두가지 화룡 특색 ‘하나의 사무 일괄 처리’ 모식을 혁신적으로 내놓았으며 118가지 ‘성내 통합처리’ 사항을 온라인 처리 사항에 포함시켜 정무봉사 전 과정 온라인처리률이 97%에 달했다. ‘요구 접수 후 즉시 처리’ 사업기제도 꾸준히 최적화했는바 12345열선은 ‘첫 접수자 일괄 책임, 전 과정 추적’ 기제를 엄격히 시달해 기한내 접수률, 처리완결률과 만족도가 모두 100%에 달했다. 그리고 6기의 ‘요구 제기 전 처리’ 조기경보를 발부하고 문제 11건을 주동적으로 해결해 사전에 봉사하고 우환을 조기에 제거했다.
◆‘사건 처리를 기다리는’ 데로부터 ‘주동적으로 점검’
법치는 가장 좋은 경영환경이다. 화룡시는 법치화를 경영환경의 중요한 척도로 삼아 집법, 사법이 강도와 온도를 겸비하게 했다.
화룡시인민법원은 재판과 집행이라는 주요 책임, 업무에 발붙이고 기업의 경영을 안정시키고 권익을 보호하는 ‘조합 조치’를 내놓았다. ‘기업 관련 록색통로’를 개통하고 소송비 감면, 연기 납부, 면제 정책을 시달했으며 올해 기업 관련 소송 897건을 접수하고 792건을 심리 종결했다. 기업 관련 사건의 경제적 영향 평가제도를 적극 실행하고 ‘령활 차압, 압류’ 등 선의적이고 문명한 집행조치를 취해 채권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동시에 사법활동이 기업의 정상적인 생산,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 2025년부터 법원은 기업 관련 현안 53건을 성공적으로 집행, 종결했으며 조달 자금은 103.58만원에 달했다. 2026년 화룡시인민법원은 한걸음 더 나아가 ‘사전 예측, 과정 관리 통제, 사후 점검’ 전체 과정 페환식 감독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기업 관련 사건을 동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위험제시서를 발부해 사법사건 처리로 인한 불리한 영향을 원천적으로 예방했다.
화룡시사법국은 11개 사법소를 총괄해 기업 년간 ‘법치 점검’ 계획을 확정하고 변호사들을 조직해 기업을 찾아 법률봉사를 제공했다. 올해 상반기 4차례 방문 봉사를 펼치고 4건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해주었다.
◆‘문제 목록’을 ‘직책 리행 목록’으로
화룡시는 융자, 인력 고용, 신용 등 중요한 부분을 둘러싸고 정책 조치를 마련하고 기업의 ‘문제 목록’을 부문의 ‘직책리행 목록’으로 전환해 기업 발전을 위한 요소 보장을 전면적으로 다졌다.
화룡시발전및개혁국은 총괄, 조률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올해 73개의 5000만원 이상 중점대상을 추진했는데 총투자가 231.4억원에 달해 투자 총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급 지도자+부문+봉사 비서’ 3중 도급기제를 구축해 시급 지도자 22명이 73개 대상을 책임지고 봉사하게 했으며 루계로 21차례의 대상련석회의, 10차례의 현장조률회의를 소집했다. 전문 감독조사와 추적 독촉 사업을 상시적으로 펼치고 38가지 중점난제를 정리했으며 그중에서 28가지를 해결했다. 이 밖에 상급의 정책, 자금 지원 쟁취에 힘써 다양한 정책 자금 5.96억원이 이미 조달되였으며 그중 근로 대체 지원 대상으로 쟁취한 자금은 1.05억원으로 전 주에서 1위, 전 성에서 앞자리를 차지했다.
융자난과 융자원가가 높은 문제 또한 효과적으로 완화했다. 화룡시는 은행과 기업의 정밀 접목을 상시적으로 시도하고 중소기업 융자종합신용봉사 플래트홈을 적극 보급해 2.1억원의 신용한도를 확보했다. 농업 관련, 소형 기업 지원 재대출의 지레대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루계로 1.08억원을 대출해주어 ‘금융 활수’가 실물경제에 정밀하게 스며들게 했다.
한편 인력 고용과 취업을 보다 정밀하게 련결시켰다. 화룡시는 ‘춘풍 행동’, ‘취업 부축의 달’ 등 전문활동을 빌어 ‘96885 길인온라인’ 봉사 플래트홈을 보급, 현재 96개 기업이 플래트홈에 등록해 800여개의 고용 정보를 제공했으며 40여명이 취업 의향을 달성하고 20여명이 취직에 성공했다.
신용체계 구축에 힘써 해당 분야가 전국 선두를 달리고 있다. 화룡시는 정부와 기업간 소통, 협력 기제를 보완하고 ‘두달마다 한가지 주제에 초점을 맞추는’ 전문활동을 전개했다. 올 들어 세차례의 다양한 정부, 기업 소통 활동을 개최하고 문제 8건을 해결했다. 신용포털사이트에는 정부의 계약위반 및 신용상실 신고전문란을 새로 설치해 정부의 계약 리행과 승낙 실천 능력을 꾸준히 강화했다. 신용회복 ‘세가지 고지서 동시 전달’ 기제를 혁신적으로 실행해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각각 45차례, 125차례 기업의 신용을 회복시켰다. 이에 힘입어 전국 도시신용검측 현급시(383개) 종합신용지수 순위에서 화룡시는 안정적으로 선두 그룹을 유지하고 있다.
◆간부들의 주동적인 봉사로 기업의 제도적 원가 덜어주어
경영환경의 품위는 궁극적으로 간부작풍의 바탕색에서 나타난다. 화룡시에서 ‘기업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는 것’은 구호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구현되고 있다.
올해 6월, 남수북조(화룡)에너지유한회사는 업무담당자가 외근을 나가 현장에서 증자 및 지분 변경 업무를 처리할 수 없었다. 상황을 알게 된 화룡시시장감독관리국 행정심사비준판공실 주임 장영은 즉시 기업측 위챗을 추가하고 자료 정리에서 규범화 작성, 시스템 조작에 이르기까지 전반 과정에 ‘보모식’ 원격지도를 제공해 기업이 온라인 절차를 모두 마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외지에서 몇번을 오가야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사업일군들이 자기 일처럼 마음을 써주었습니다. 이런 자세만으로 화룡시 경영환경에 마음이 놓입니다.” 기업 업무담당자의 진심에서 우러난 탄복은 화룡 간부들의 작풍에 대한 좋은 설명으로 되였다.
화룡시정무봉사중심에 설치된 ‘처리하기 어려운 일은 저희를 찾아주세요’ 창구는 기업과 대중이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직면한 다양한 난제를 전문적으로 해결해주고 있다. 최송죽 로인은 특수한 신분 때문에 사회보험 업무를 여러차례 처리받지 못했다. 사업일군들은 로인을 안심시키는 한편 관련 부문과 조률하며 전체 과정을 면밀히 추적해 수속을 마치도록 도왔다. 이에 로인은 손으로 직접 쓴 감사편지를 전했다.
화룡시는 꾸준히 개혁으로 난제를 해결하고 봉사로 힘을 모으며 일류 경영환경 조성이라는 목표를 겨냥해 전 시 경영환경의 ‘질 향상’에서 ‘동력 부여’에로의 도약을 추동함으로써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장동휘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