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연길시 2026년 ‘백일 천만 초빙 전문행동’ 초빙회가 연길 왕훙벽에서 열렸다. 활동은 구직 초빙과 레저소비의 유기적 융합을 실현했다.
이날 18시, 초빙회 현장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구직자들은 일터요구, 급여 복지 및 발전 전망 등에 관해 자문했고 사업일군은 현장에서 자세히 설명했다.
이번 활동은 연길시가 대학졸업생 등 청년의 취업창업 사업을 착실히 추진하기 위해 출시한 실무적인 조치이다. 중점군체의 취업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연길시 취업부문은 주동적으로 앞장서 봉사하고 전통 초빙회의 장소, 시간적 제한을 타파하여 초빙 씨나리오를 시민과 관광객이 집중된 상권으로 연장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이번 초빙회에는 도합 35개의 기업이 량질의 일자리 121개를 선보였고 인재 수요량은 402명에 달했다.
연길시취업봉사국 직업소개과 사업일군 리철은 향후 부동한 시간대, 다양한 씨나리오의 초빙봉사를 지속적으로 모색하면서 보다 실질적이고 온기 있는 봉사 조치로 취업을 안정시키고 민생을 보장하며 취업의 질을 확실하게 향상시킴으로써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든든한 인재 버팀목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임위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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