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국가라지오TV방송총국 인터넷시청사가 ‘관리 제시’를 발표하여 ‘3농’제재의 미니시리즈 창작에서 농민형상의 간단화, 라벨화를 피면하고 농촌생활의 개념화, 저속화 표현을 두절하며 시대의 진실과 대중생활에서 벗어난 창작 착오를 배제하고 량질의 작품으로 새시대 ‘3농’을 잘 이야기할 것을 요구했다.
‘관리 제시’는 ‘3농’제재의 미니시리즈 창작에 대해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향촌진흥, 향풍문명, 향토 비물질문화유산 등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우수한 향촌문화의 내용을 발굴하고 우수한 농경문화를 표현하며 아름다운 향촌과 고향에 대한 감정, 그리고 새시대 농촌생활에 발생한 기꺼운 변화를 보여주어야 한다. 농민 주체, 농업 주선, 농촌 홈장을 특출하게 내세우고 귀향창업 청년, 기층 간부, 재배 및 사육 능수 등 새시대 농민군체에 초점을 맞추어 근면하고 소박하며 과감히 도전하고 일하며 정신상태가 앙양되고 락관적인 농민형상을 구축해야 한다. 농민군체가 미니시리즈 창작에 적극 참여하도록 권장하고 인도하며 향촌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지역문화 색채를 융합시키며 사람들 신변의 이야기를 반영하면서 량호한 향풍과 가풍, 민풍을 고양해야 한다.
국가라지오TV방송총국 인터넷시청사 관련 책임자는 “최근년간 ‘3농’제재의 미니시리즈는 농촌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우수한 향토문화를 전파하며 향촌의 정신문화 공급을 효과적으로 풍부히 하는 면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했다. ‘관리 제시’는 ‘3농’제재의 미니시리즈 창작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더욱 많은 정품을 출범하여 향촌진흥 력량을 더 잘 결집시키도록 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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