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강소성 태창에서 시설 과일·남새 친환경 스마트장비에 초점을 맞춰 개최된 현장작업과 양성교류회에서 농업농촌부 남경농업기계화연구소가 주도하여 완수한 ‘시설 과일·남새 스마트 장비의 생산촉진 일체화 전문 프로젝트’의 단계적 성과를 집중적으로 전시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시설 도마도의 수확기계, 딸기의 전자동 이식 및 록색 잎남새, 양배추의 고능률 전동 스마트 수확기계 등 4대 핵심 장비를 중점적으로 공략하여 제품의 국산화률이 95% 보다 낮지 않도록 하였으며 전부 순수 전기 구동을 선택하여 작업의 고능률, 통제의 정확성을 실현함과 아울러 스마트 생산관리통제 플래트홈을 부대적으로 개발하여 솔선하여 국내에서 시설 과일과 남새의 ‘전 과정 기계화+스마트화 관리’ 기술사슬을 관통시켰다.
재배분야에서 두 세트의 이식장비에서 돌파를 실현했다. 딸기 전자동 이식기는 모판을 정확히 수송하고 모를 자동으로 집계식으로 정확히 집어 심는 등 기술난제를 공략하였으며 규범화 육모와 결부하여 인공재배에서 딸기가 고랑 방향으로 열리게 하여 수확을 쉽게 하도록 했다. 양배추 전자동 이식기에서는 육모판을 회전식으로 빨리 바꾸고 4개의 집게가 협동해 모를 집어내며 엇바꿔가면서 심는 핵심 기술을 돌파하여 자동 이식 능률을 60포기/(행• 분)에 도달시켰다.
수확기 역시 하이라이트로 되였다. 잎남새류 스마트수확기에는 고속 톱날 절단 및 지면 자동 모방 기술, 자주운행 및 질서적으로 남새를 수집하여 광주리에 담는 기능을 배합하여 청경채, 쑥갓 등 잎남새의 ‘절단-수송-광주리 진입’ 일체화 작업을 실현함으로써 작업능률을 인공의 20배 이상인 시간당 2무 이상에 도달시켰다. 양배추 스마트수확기는 관련 핵심기술을 공략하여 양배추를 뽑고 수송하며 뿌리를 자르고 상자에 담는 등 종합작업을 실현하여 상품 손실률을 3% 이내로 통제했다.
이밖에 현장에서 전동뜨락또르, 뿌리에 기질 덩어리가 부착된 모를 심는 자동이식기, 도마도 수확로보트, 제초로보트 등 30여대(세트)의 스마트장비를 전시 및 시범함과 아울러 남새생산의 스마트기술, 원예작업로보트 등 주제를 둘러싸고 기술양성을 전개했다.
농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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