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문대학 지능제조학원이 6일 정식으로 설립되였다.
하문대학 건교 105돐이자 기계공정학과 창립 100돐이 되는 해에 설립된 이 학원은 사본동마이크로및나노과학기술연구원을 기반으로 설립되였으며 산하에 기계전자공정학과, 과학기계학과, 공정 및 산업화중심을 두고 있다.
하문대학 교장이며 중국과학원 원사인 호문평은 “지능제조학원의 설립은 하문대학이 미래를 지향하고 대세를 파악하여 내린 전략적 선택이다. 이는 체계적인 학과 재편성과 전환 승격일 뿐만 아니라 국가 전략에 주동적으로 부응하고 새로운 공학과 건설을 추동함에 있어서 중요한 한걸음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애국화교 지도자이며 하문대학 창립자였던 진가경은 건교 초기부터 공학 분야에 기계공학과를 계획하고 배치했다. 1926년 하문대학은 기계공정학과를 설치했고 1940년 당시 하문대학 교장이였던 사본동은 항전의 포화 속에서 전기기계공정학과를 창설했다. 100년간 하문대학 기계공정학과는 시종일관 과학기술 자립과 함께 발전해왔다.
알아본데 따르면 학원은 학과발전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총 19명의 위원을 위촉했는데 그중에는 10명의 중국과학원 및 중국공정원 원사가 포함되여있다. 위원회 주임 장장덕은 “이 학원의 설립은 학과가 100년 축적을 바탕으로 한 전환적 승격이며 미래 발전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배치로 중국의 지능제조 사업에 하문대학의 지혜를 더 많이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신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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