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화룡양수에너지저장발전소 대상 건설의 통풍동 굴착 진척이 순조롭게 1000메터를 돌파하면서 이 대상의 지하 턴넬 공사는 중요한 단계적 성과를 거두었다.
화룡양수에너지저장발전소는 동북지역 최초로 주간조절능력을 갖춘 양수에너지저장발전소로 총투자액은 116.11억원, 총설비용량은 180만킬로와트에 달한다. 대상이 완공되면 ‘친환경 보조배터리’가 되여 길림성 전력망의 절정기 조절, 저부하 충전, 에너지 저장, 주파수 조정, 전압 조정 및 긴급사고 대비 등 중요한 기능을 발휘하게 되며 동북지역의 에너지 구조를 최적화하고 신에너지 소화를 촉진시키며 ‘탄소 고봉치, 탄소 중립’ 목표 실현에 이바지하는 데 전략적 의의를 가지게 된다.
료해한 데 따르면 통풍동은 대상의 지하 주체공사의 관건 고리이다. 건설 과정에 대상팀은 산체 지질이 복잡하고 동굴 내벽 암석의 안정성이 낮은 등 난제에 직면했지만 시종 ‘안전과 질을 우선으로 하는’ 리념을 견지하면서 ‘사전 지질 예보-폭파 매개변수 동태적 최적화-벽체 실시간 동태적 지탱보호’ 전 과정 순환 관리통제 체계를 구축했으며 과학적으로 인원과 대형 설비를 배치하고 폭파기술과 지탱보호방안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했으며 벽체 안전 감시측정을 엄격히 수행해 통풍동 건설의 질과 시공안전이 모두 표준에 도달했다.
동북지역의 겨울철 시공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해 대상팀은 혁신적으로 ‘주동 동결 방지+조합 가열+전 과정 보온’의 겨울철 턴넬 시공기술과 콩크리트 내동해성을 신속히 평가하는 새로운 방법을 연구 개발해 전 사슬 시공 온도를 효과적으로 관리 통제하고 겨울철 시공을 위해 조건을 마련했다. 안전관리 면에서 대상은 고정밀 인원 위치 측정 및 지능 영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공관리의 전 과정에 융합시키고 턴넬 굴착 등 고위험 작업면을 대상으로 전 시간대 정밀 관리통제를 실시해 과학기술의 힘으로 안전 방어선을 든든히 구축했다.
장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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