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시, 오문서 10억원 규모 역외 인민페 채권 발행
3년 만기 금리 1.41%
광동성 심수시정부가 10일 오문특별행정구(특구)에서 10억원 규모의 역외 지속가능 발전 인민페 채권을 발행했다고 오문금융관리국이 밝혔다.
이는 3년 만기 채권으로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되였으며 금리는 1.41%로 책정되였다. 오문금융관리국은 발행 물량을 웃도는 청약이 몰렸다고 전했다. 모집자금은 수자원 관리, 의료·보건 및 기타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심수시는 지난해에 이어 오문에서 역외 인민페 지방정부 채권을 2년 련속 발행했으며 광동-향항-오문 대만구 경제권을 주제로 한 지속가능 발전 채권을 발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문금융관리국은 이번 채권 발행은 심수와 오문 사이의 긴밀한 금융 협력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이번 발행이 오문채권시장에 더 많은 발행기관을 유치하고 광동-향항-오문 대만구의 친환경·지속가능 금융 발전을 뒤받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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