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구직자 정밀하게 련결
20일, 주 및 연길시 2026년 ‘백일천만 초빙 전문행동’ 초빙회가 연길시만달광장에서 열렸다. 주취업봉사국과 연길시취업봉사국에서 주최한 이번 초빙회는 기업과 구직자들을 련결해줄 수 있는 플래트홈을 구축해 중점군체들에 충분한 일터 정보를 제공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이날 초빙회는 단일한 현장 초빙의 모식을 타파하고 ‘오프라인 주회의장+온라인 생방송’의 모식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전개되였다.
오프라인 주회의장인 연길시만달광장 초빙회 현장에서는 37개 기업이 생산 제조, 봉사, 의료, 교육 등 여러 분야의 132개 일터 정보를 제공했으며 도합 439명의 인원을 요구했다. 초빙에 나선 기업들에서 제공한 일터는 전업에 대한 수요가 다양할 뿐만 아니라 기술에 대한 요구도 다양하여 구직자들에게 더욱 넓은 선택 범위를 제공했다.
구직자들은 여러 기업 초빙인원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면서 일터 요구, 월급 대우, 직업 발전 등을 상세히 문의했다. 기업 초빙인원들은 구직자의 질문에 상세히 해답해주면서 기업 상황과 일터의 특점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구직자들에게 적합한 일터를 추천해주기도 했다.
온라인 생방송 초빙회는 5개 기업의 초빙인원을 생방송실에 초청해 기업 정황과 초빙수요에 대한 요구를 상세히 소개하여 초빙활동의 피복면과 영향력을 일층 확장했다.
연길시취업봉사국 관련 사업일군은 “구직자와 기업들의 수요에 초점을 맞춰 더 많은 초빙활동을 전개해 취업경로를 부단히 확장하고 일터 공급을 늘여 더욱 정밀하고 온정이 넘치는 취업 봉사를 제공할 것이다.”고 소개했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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