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수 30만 7300개
10월 28일, 중국인민은행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3.4분기말 대출지원을 받은 과학기술형 중소기업은 30만 7300개로 비률이 51.1%였으며 이는 지난해말보다 0.9%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과학기술형 중소기업의 인민페 및 외화 대출잔액은 4조 27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1% 증가했으며 증가률은 각 종목의 대출보다 15.4%포인트 높았다.
중국인민은행이 이날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자금용도 통계보고서에 따르면 올 들어 과학기술혁신 기업에 대한 대출 지원 강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였다. 3.4분기말 대출 지원을 받은 첨단기술기업은 29만 2700개로 대출 지원 비률이 58.2%였으며 지난해말보다 0.9%포인트 높아졌다. 첨단기술기업의 인민페 및 외화 대출잔액은 22조 9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2% 증가했고 증가률은 각 종목 대출보다 12.5%포인트 높았다.
친환경 대출도 꾸준히 증가했다. 3.4분기말 친환경 분야의 인민페 및 외화 대출잔액은 49조 22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으며 전 세 분기의 증가액은 4조 4100억원이였다. 또한 보편적 혜택의 소액·령세기업 대출도 증가세를 유지했다. 3.4분기말 보편적 혜택 소액·령세기업의 인민페 대출잔액은 38조 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했으며 증가률은 각 종목 대출보다 1.9%포인트 높았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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