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민정직업대학에서 주최하고 길림성자선총회에서 협조한 자선인재인솔프로젝트-길림성 자선조직 책임자 준법능력제고 강습반이 룡정시에서 개강했다. 민정직업대학 당위 위원이며 부교장인 률연병,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호복군, 길림성민정청 당조 성원인 손옥림이 개강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률연병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민정직업대학은 민정부의 유일한 직속 본과 대학으로 ‘민정인재의 요람’으로 불리고 있으며 다년간 각급 민정부문 및 사회조직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자원우세를 적극적으로 통합하여 인재대오 건설을 함께 추진해왔다. 이번 강습반을 가교로 삼아 길림성의 여러 자선조직 및 책임자와 더욱 긴밀한 련결을 구축하고 인재양성, 실천연구, 정책자문, 표준건설 등 면에서 교류 협력을 심화하여 우리 나라 공익자선 사업의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끊임없이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호복군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이번 강습반은 길림성 전체 사회조직분야의 규범화 건설 수준과 전문화 봉사 수준을 높이는 데 집중적인 력량을 부여하는 동시에 연변주 사회조직에 경험을 학습하고 교류를 통해 실력을 높일 수 있는 플래트홈을 마련해주었다. 전 주 자선조직이 이번 학습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교육에 참답게 참여하며 력량을 키우고 내공을 다져 업무 수준을 제고하기 바란다. 동시에 전 성 각지 사회조직과의 소통, 협력 통로를 더한층 원활히 하고 전 성 공익자선의 합력을 결집하며 자선조직의 규범화 건설 수준과 전문화 봉사 능력을 함께 제고하고 길림 공익자선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빛내 전 성 사회치리와 민생사업 고품질 발전에 조력해야 한다.
손옥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자선인재인솔프로젝트’가 길림성에 착지하고 연변에서 길림성 자선조직 관리일군을 대상으로 강습을 펼치는 것은 길림성의 자선사업에 대한 깊은 관심이자 더우기는 우리 성 자선인재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업계 준법 기반을 다지는 데 동력에너지를 부여했다. 강습 참가자들이 참답게 강의를 듣고 차분하게 사고하며 평소 사업에서 겪은 의문과 난점을 둘러싸고 교류, 토론하고 강습에서 배운 치리리념, 규정준수 방법, 전문도구를 활용하여 본 단위의 내부제도를 보완하고 미비한 부분을 정비하며 자선 프로젝트를 최적화하기 바란다.
이번 강습반은 5일간 지속되며 중국자선련합회, 길림성민정청, 변호사사무소, 우수 자선조직 등 단위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정책법규, 내부치리, 재무규범 등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펼침으로써 강습 참가자들의 정책 리해력, 치리능력, 실무수준을 제고하고 자선조직의 규범화 건설을 추동하며 전 성 자선사업의 고품질 발전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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