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세관총서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훈춘종합보세구 수출입무역액은 186.32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동기 대비 100.74% 증가하고 대외무역 규모는 지난해 년간 대비 배로 늘어나 대외무역의 활력과 탄력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데이터에 따르면 전국 173개 세관 특수감독관리구역 순위에서 훈춘종합보세구는 15단계 상승한 64위를 차지하고 동북지역의 9개 세관 특수감독관리구역에서 3위를 차지하여 지역 개방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였다.
올 들어 훈춘종합보세구는 동북아 변경 연선 개방 최전방 위치 우세에 발붙이고 종합보세구 정책 혜택을 충분히 방출하며 외향형 경제 발전에 지속적으로 주력했다. 훈춘종합보세구는 상시화 련합조률기제 구축, 통상구 통관 ‘록색통로’ 개설을 통해 통상구 통관봉사를 부단히 최적화하고 ‘경내 변경창고+경외 해외창고’ 이중 창고 련동에 의탁해 다국적 물류통로를 원활히 하며 ‘보세 중계+분배 수출’, ‘1210’ 보세 다국적 수출 등 모식을 혁신적으로 내놓아 보세 중계, 과경전자상거래 등 대외무역 신업태를 육성하고 대외무역 경영주체를 지속적으로 키우며 과경무역의 발전 걸림돌을 효과적으로 해소함으로써 구역 경쟁력과 업계 영향력을 꾸준히 향상시켰다.
훈춘종합보세구관리국 책임자는 향후 우세를 지속적으로 살리고 세관, 통상구 등 부문과의 협동, 련동을 심화하며 통관 편리화 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고 대외무역 주체 육성과 투자유치 강도를 강화하며 과경 산업사슬 및 공급사슬의 부족점을 보완하고 과경무역통로를 확장하며 변경 연선 개방 등급 수준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상항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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