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전 성 민족어문 번역 업무골간양성반 연길서 개강

2026-10-22 09:27:59

20일, 2026년 전 성 민족어문 번역 업무골간양성반이 연길에서 개강했다. 성민족사무위원회 2급 순시원 김계화가 개강식에 참석해 연설했다.

김계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민족어문 번역 사업은 국가통용언어문자를 전면적으로 보급하고 소수민족 언어문자 학습,사용을 존중하고 보장하는 중요한 조치이며 당과 국가의 대정방침을 선전하고 당중앙의 배려와 목소리를 전달하는 효과적인 수단이며 민족지역의 발전 성과와 경험을 상부에 반영하는 매체 플래트홈이다. 양성참가자들은 정치적 각오를 높이고 언어문자 면에서의 국가의 정책과 요구를 확고히 파악하고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정밀하게 시달하며 전 성 민족지역의 보급사업에 적극 투신하여 언어문자분야의 의식형태진지를 잘 지켜야 한다. 주선임무에 초점을 맞추고 발전대국을 위해 봉사하며 언어와 문자를 통해 여러 민족이 광범위하게 왕래하고 전면적으로 교류하며 심층적으로 융화하는 플래트홈을 구축하여 중화 우수 전통문화의 고능률적인 전파에 언어능력 버팀목을 제공해야 한다. 업무토대를 다지고 봉사능력을 제고하며 업무능력을 정진하고 민족어문번역의 ‘전수 지도’ 사업을 주동적으로 잘하며 기층에 심입하고 대중과 가까이 하고 민족사업의 ‘눈’과 ‘귀’ 역할을 잘하며 대중들이 즐기는 방식으로 더욱 많은 민족단결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번역 제작하여 우리 성 민족단결진보 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

성민족사무위원회가 주최하고 주민족사무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양성반은 민족사업을 강화하고 개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주선으로 하여 새시대 민족언어문자 번역 사업을 규범화하고 높은 자질을 갖춘 번역골간대오를 육성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양성은 10월 23일까지 지속되며 전 성 민족사업부문과 조선언어문자단위의 조선어번역에 종사하는 사업일군, 민족자치 지방 통일전선, 민족, 선전, 교육,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 등 부문의 50명 인원이 참가했다. 

진우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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